생각을 바꾸면 결과는 엄청나게 달라진다.
2008/08/12 08:55

한 회사가 영업부 지원자를 상대로 '나무빗을 스님에게 팔아라'는 문제를 출제했습니다.
그러자 대부분의 사람이
'머리 한 줌 없는 스님에게 어떻게 파느냐" 며 포기했습니다.
남은 사람은 윤씨, 석씨, 전씨 세 사람. 면접관이 말합니다.
"지금부터 열흘 동안 스님들에게 나무빗을 팔고 난 뒤 상황을 보고하세요."
열흘이 지나 세 사람이 돌아왔습니다.
이들의 판매 실적은 각각 빗 1개, 10개, 1,000개였습니다.
면접관이 1개를 판 사람에게 어떻게 팔았느냐고 물어보자,
"머리를 긁적거리는 스님에게 팔았습니다." 라고 대답합니다.
10개를 판 사람에게 물어보니,
"신자들의 헝클어진 머리를 단정하게 다듬기 위해
절에 비치해놓으라고 설득했죠" 라고 대답했습니다.
10개 판 사람은 1개판 사람보다는 확실히 접근 방법이 다릅니다.
1000 개를 판 사람에게 물어보니, 1,000개를 판 사람은
그는 빗을 머리를 긁거나 단정히 하는 용도로 팔지 않았습니다.
그가 찾은 곳은 깊은 골짜기에 위치한 유명한 절, 주지 스님을 만난 자리에서, 그는
"이런 곳까지 찾아오는 신자들에게 부적과 같은 뜻 깊은 선물을 해야
한다" 며 "빗에다 스님의 필체로 '적선소'(積善梳:선을 쌓는 빗)를 새겨 주면
더 많은 신자가 찾아올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주지스님은 나무빗 1천 개를 사서 신자에게 선물했고,
신자의 반응도 폭발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수 만개의 빗을 납품하라는 주문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모든것은 생각하는대로 됩니다.
생각을 바꾸면 결과는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씽크풀 가족 여러분 힘든장세 입니다.
오늘하루도 지혜롭게 잘 대처하여 승리를 일궈내시길 바랍니다.
오늘하루도 승리합시다.
굿~~~~~~~~~~~~~~~~~~럭^^








길산아재~ 굿모닝~ 신고
길산님도 굿럭이요 ^^ 항상 좋은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신고
두분도 굿~~~~~~~~~~~~~~~``럭 하시기 바랍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