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파에 대한 의견들이 분분한데..
지난 금요일 위성발사 연기뉴스에 대한 본질을 정확히 이해 해야하지 싶습니다.
발사취소가 아니라 연기 입니다..
보통 테마주들이 급등시세를 진행할때 재료가 당장 눈앞에 가시화되는
경우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테마주 주가상승의 기폭제는 기대감이 응집되어 시장에서 힘을 발휘한것 뿐입니다.
즉 선반영이란 겁니다. 비교하긴 뭐 하지만 조선 철강주가 10년치 수주를 받고
주가 폭등을 일으켰던것럼 나중에 실적으로 반영 될것이다 란 기대감으로 오른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폭락하죠? 말붙이기 나름입니다.
과도한 주가상승부담감에다 연이은 수주 취소로 주가가 폭락하고 있죠?
이바닥이 원래 이런데 입니다..
그리고 테마주 상승은 직접수혜 여부에따른 주가등락이라기보다는 시장에서 만들어낸 루머나
99% 세력의 의지로 관련기업의 주가 상승이 좌우지 되는건데.
아직도 그 기업이 직접관련있다 없다 뉴스에 매번 그렇게 흔들리는지...
그런분들은 테마주 매매를 하시면 안됩니다,,
이화공영이 운하개발에 얼마나 참여한다고 수십배 올랐으며...
모헨즈는 새만금에 얼마나 참여하고 실적에 반영된다고 올초 천원미만대주가가.
지금은 6천원대를 왔다 갔다. 하는것인지...
우주 항공주 한양디지텍은 우주인 탄생한것이 당장 얼마나 실적에 반영된다고 .
3천원대 주가가 1만원대 까지 상승 했을까요?
특히 관련기업들이 주가상승을 부담스러워하여 자기회사는 관련이 없다란 공시를 내거나
기자들이 알아서 부정적인 기사를 내거나 할때는 지금까지 보아온바는 모두
특정집단과의 결탁에의한 트릭이었던것이 시간이 흘러 결국 드러나곤 했습니다.
모헨즈 1월11일 기사를 잘보세요..
기사 일부를 발췌 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모헨즈의 주가급등 사유에 대해 이렇다할 분석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단지 신정부들어 대운하와 새만금사업 등 대규모 토목공사가 활성화될 경
우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감 정도로 풀이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충남 천안 당진 서천 보령에 공장을 가지고 있지만 새만금사업
등과 관련해 증설 등을 고려한 사실이 없다"면서 "현재 주가급등 사유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후부터 1500원대 주가가 7천원대까지 수직상승을 했습니다.
그럼 왜 이런 주식에 손을 대느냐? 말씀하시는분들이 계실겁니다.
설명하려면 너무 길어집니다.
장세에 맞는 종목대응 이란 짧은 글로 대신합니다.
대상승장세선 말이 필요없이 업종대표 우량주가 맞습니다.
그러나 장기대상승을 일단락 짓고 전형적인 지수조정기인 역금융장세와 역실적장세를
지나는 동안에도 여전히 우량주 업종 대표주만 고집한다면 결과는
영문도 모를 배신감만 맛볼뿐입니다.
지금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이 안그렇습니까?
우량주 업종대표주 투자하라해서 했는데 왜 부실주 마냥 몇개월만에 반토막이 나느냐?
그럼 도대체 무슨 주식을 사야한단 말이냐?
이런 하소연이 증권사이트 게시판에서 심심찮게 볼수있었습니다.
지금 미래에셋이 부실주 테마주 들어가서 막대한 손실을 입었는지?
생각 해보셔야 합니다.
그래서 저의 첫글에서 장세적응 자신이 없으면 차라리 쉬시라고 말씀드린겁니다.
오늘 상승에 너무기대갖지마시길 바랍니다.
개인이 매도하니 오릅니다.
개인 매수 매도와 지수와의 상관관계도 한번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시장이 왜 불공평하느냐? 뻔한거 아닙니까?
개인은 패를 다보여주고 정규적인 전쟁에 임하니..맨날 패하니..
결국 이바닥에서 산전수전 을 다겪은 전사들은 개인들이 이해못할 종목들을 가지고
게릴라전을 펼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더이야기 하면 열받으니..
요기 까지만.....








테마주는 역시 어려워요... ㅎㅎ 신고
좋은 글 감사... 뭐든 먹는게 최고죠... ㅋ 신고
시장자체가 어려운장이죠. ㅎㅎ^^ 승리하세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