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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바겐쎄일중인 주식시장... 2008/08/07 09:13
f8888

바겐쎄일은 꼭 싸게 사는것만은 아니다.

제품이 한물간것을 팔때도 있다.

 

지금 주식시장이 박스권에서 탈출하기는 쉽지 않을것 같다.

물론 좋은소식은 있다.

유가가 떨어지는...

 

하지만 유가가 떨어질 만큼 세계경기는 좋지 않다는것이다.

기관차처럼 달려온 주식시장에 경기를 부양하기위한 시장은 어디있을까?

미국은 이미 자국의 금융시장이 위기를 느끼고 있다.

그 위기가 손쉽게 잡히지 않을것 같다.

 

한국은 미국시장의 기침에 폐렴이 걸릴정도로 취약해지는것은 아닌지....

예전에는 중국시장이 있었다.

그런데 지금도 중국시장이 있다고 할수 있는지...

 

기업의 실질소득이 줄어들까?

그렇지는 않다고 보여진다.

밀가루값오른다고 올린 밀가루는 절대 안떨어지는것을 보며...

과자도 그렇고...

기름값도 그렇다.

그럼 개인들의 소득은 어떨까?

정말 말도 안되지만 월급은 물가인상에 턱없이 모자란다.

그런데...

일자리는 자꾸 줄어드는 느낌이 든다.

결국 소비가 줄어들것이고...

소비축소는 기업의 생산에 악영향을 낄칠것이다.

 

이렇게 본다면 이미 세계 경기는 불황과 인플레을 함께 경험할수 밖에 없지 않을까?

 

주식시장은 자본주의 이익이 활성화 되어야 꽃이 피는 시장이다.

결국은 주식시장은 일정기간으 침체 쪽으로 갈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한다.

결국 지금의 박스권은 하향 박스권을 구축할것 같다.

그러면서도 일정수준의 개미이탈을 방지하기에 기관이 힘쓸수 밖에 없지 않을까?

 

그렇다면 지금의 바겐세일은 개미들에게 또 피를 흘리게 만들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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