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라클입니다.
최근 고유가로 인한 휘발유와 경우 LPG 등의 연료들의 가격이 급등하고있고
곡물가(밀가루,옥수수등등)와 일반 원자재,금속등의 실물자산들 마져도 급등세를 유지해와서
현재 한국시장 물가가 가파른속도로 오르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주변 먹거리 가격만보더라도
적게는 20% 많게는 50%이상의 급등세가 이루어졌지요.
아마도 셀러리맨들과 주부들은 더욱 가계부담까지 이루어지니 서민경제가 불안불안하기 짝이없습니다.
그 원흉이 되고있는 유가에 대해서 오늘 한번 저의 단상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유가와 주가의 관계는 어떨런지요?
이론적으로 살펴보면 국제유가는 경제와 기업, 그리고 주가에 영향을 끼치는 대표적인 외생변수(매크로변수)라고 할수 있습니다. 유가상승은 주가를 하락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는데, 기업 입장에서는 원자재 가격 상승의 요인, 경제 측면에서는 유가상승분이 고스란히 소비자 부담으로 돌아가 물가 상승 요인이 될수 있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 국제수지와 물가에 마이너스로 작용하여 주가가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요새 실제로 느끼다시피 유가가 폭등하는 날에는 미국시장이 폭락하여 미국이 재채기하면 한국시장은 감기에 걸린다 할정도로 우리 주식시장에도 폭락의 사태를 가지고 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투자자들이 우왕좌왕하면서 이 시점에서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불안한 심리를 감추지를 못하지요.
그런데 아이러닉하게도 여기에 재미있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아래 일단 그림을 보도록하시지요.

위의 그림은 지난 5년간 유가와 주가와의 흐름을 나타낸것으로 위의 챠트는 코스피챠트이고
아래는 WTI 원유 가격을 나타낸것입니다.
어떤가요? 챠트추세의 흐름이..
놀랍게도 비슷한 그림인걸 우리는 알수 있을겁니다.
물론 이것만 가지고 유가와 주가의 관계에대해서 정의관계이다 반의관계이다라고 딱 말할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추세로 본것이고 사실 주식시장은 유가라는 변수보다도 다른 많은 변수들에
의해서 다양하게 부딪히면서 상승을 해왔기에 어떻게 보면 우연의 일치일수도 있고
한국 주식시장이 그만큼 탄탄한것으로 봐도 무방할것입니다.
결국 유가와 주가간의 밀접한 영향력관계는 과거보다 떨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유가가 급등세임에도
추세를 유지해왔던것은 우리나라 기업들의 실적개선과 원화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고유가 부담을
상쇄시켰다고 봐도 무방할것입니다. 또한 산업구조 변화로 석유 의존도가 낮아진점과 LNG(액화천연가스)등의 석유 대체 에너지, 또한 여러 다른 대체에너지들의 등장으로 그 상관관계를 완화시키고 있다고 봐도 될것입니다.
하지만 대체에너지가 완벽하게 영향을 주지 않을때까지는 우리나라 물가와 서민경제에 타격을 주는것이므로 주가에도 심대한 영향을 준다고 봐야할것입니다.
반면에 추세상으로 정방향으로 또한 유지하고 있으니 주식투자는 아직까지는 괜찮다라고 긍정적인 전망을 낼수도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기업실적이 더 증대하고 해외인프라 사업들의 지속적인 확장으로 인해서 주식시장에서는 호재로 작용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리하여 유가의 급등으로 인해 주가가 폭락할시에는 큰 기회가 될수 있다는거지요.
시장 폭락만한 가장 큰 호재는 없다라는 주식격언을 떠올려봅니다.
그럼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절대공감!!! 추추추천!! 이런 일이 있었다니 저도 몰랐는데..좋은글 잘봅니다. 미라클님~~ ^^;; 성투건승하십시오! 신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신고
미라클님 안녕하세요 잘지내시죠? 쉽게 설명해주셔서 그런지 머리에 쏙쏙들어오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고 건강하세요^^ 신고
안뇽하세요 ㅎㅎ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당 벌써D-1이당 미라클님 화이팅이요~ 신고
좋은 글...잘 읽고 갑니다 신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 신고
^^역시 미라클님,,,사랑합니다,,,^^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열심히 고민해 볼께요^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