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0 여년전에 하늘선이란 사람의 쳇방에서 나를 안 사람 같은데 쪽지가 왔네요 필명은 바뀌었으나 글을 보고 누구신지 퍼뜩 알겠더라고요(얼마전 어떤 여자 분이 님의 얘기를 함) 둘러보니 아는 필명이 나 밖에 없어서 쪽지를 보낸다고 ... 20 여년의 세월동안 이 바닥은 더 사악해 졌지요 여기서 나가서 공백기를 가진것으로 보이는데 재 출발 하시려면 과거에 수익을 내어본적이 없으시면 공백기 동안 하시던일 계속 하시며 이바닥 다시 들어오실 생각은 접으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20여년 파생판 보고 느끼는게 갈수록 다양한 방법으로 사깃군만 양산해 내는 곳이 여기 입니다 내 확실한 도구 없이 쳇방이나 전문가 의지 하려면 이곳 두말없이 미련 접으시기 부탁 드립니다 앞전에 글 올려드린 만기때 마다 수익 올리는 지인은 2010년11월 옵션 만기날 실력으로 종가에 풋 500배를 먹어본 사람이고 또 엊그제 위크리 만기에도 수요일 풋275를 0.25에 매수 하여 10배 먹고 목요일 만기날 죽어가는 풋을 다시 0.25매수하여 10배 다시 먹고 소액은 결재(1.8)까지 받는 사람 이에요그리고는 종가에 먼쓰리 콜 을 소액매수 하여 넘기는사람 이렇게 소신과 자기 실력으로 수익 내는 사람도 흔지 않아요 이 바닥 전문가도 전문가 나름이라 잘못 선택시 하루 종일 비 맞은 중이 웅얼거리듯이 하루 종일 웅얼 거리는 소리 듣다가 계좌는 손실 머리는 지끈 거리는 아픔에 돈내고 사서 하는 고생 입니다 지금은 여기 절필 하시고 안나오시는 xx리 라는 분도 야간 8-9시에 추운겨울 눈내리는날 중국집 배달통 들고 음식 배달 자전거 타고 나가다가 눈길에 넘어졌더라는 고생담도 읽은 기억이 있는데 차라리 피땀 흘려 번돈이 소중 합니다 공연히 이판 기웃 거리다가 고도화된 사기군에게 피같은 소중한돈 뜯기지 마시고 알토란같이 차곡차곡 모은돈 가족을 위해 식사라도 따끈한 한끼 하시며 보내시기 바랍니다 제가 앞전에 쓴 댓글 보면 전문가도 이것저것 해보다가 깡통 되어 회비라도 받아서 살아볼까? 하고 (실력도 없는 빈깡통) 청운의 푸른꿈을 안고 덤벼 듭니다 라고 썼던댓글이 있는데 이 파생 하기전에 과거 대기업어디에 간부급으로 근무 했었다는 사람들도 이 파생판에 들어오면 노숙인과 같은 속성으로 사회적 신분이 추락하는곳이 여기니 행여 꿈 버리시기 바랍니다 한번 뜨거운 맛을 보신분인줄 압니다 이제 또 다시 알토란 같은돈 잃어 버리면 그때는 정말 갈곳이 없습니다 20 여년의 세월 동안 파생으로 인해 고인이 되신 분들도 많습니다 현명한 판단을 내리시기를 ...








네 20여년전에 주식은 손뗬습니다1987년에 시작해서 1992년 자본 자유화 되면서 손털었습니다 주식도 사기 많이 당합니다 예를 들어 작전주라 하며소형주를 매수 하게 유도 하고는 나중에 다 치고 빠져 나가고 난뒤엔 매일 하락하고 거래도 안되는 주식 가지고 가슴 을 칩니다 한국 증권시장은 패러다임이 바뀌는 관계로 장기 투자를 할수가 없습니다 하여 일본 속담에 달리는 말에 올라 타라는 말이 있지요 장이 안좋을때는 무상 증자도 안받는게 원칙입니다 90년도에는 액면가 500원 할때 현재가가 20000원대에 있는 주식도 부도가 나더라고요 도움이 좀 되셨는지요?sk텔레콤 주식이 액면 분할하여 500원짜리가 500만원 되니 그때가꼭지며 그뒤 주구장창 내리더이다 작년에 삼성전자도 액면분할 하니 우리 개미들도 살수 있게 되었다 하여 두고 봅시다 sk텔레콤 예를 들어주며 여기가 고점 입니다 해 주었는데 그 말이 현실로 다가 왔더군요
자본 자유화가 되기전 세월이 주식 하기에 아주 좋은 시절이었지요 그때는 전광판 제일 처음 위에 있는 종목 신라 교역으로 시작하여 제일 마지막 대한재보험 종목까지 장이 대세 상승중일때는 어떤거던지 돌 던져서 먹던 시절 이었으니요 그뒤 자본자유화가 되고는 per와 eps를 따져 가며 투자를 해야하는 일반개미가 수익 내기 어려운 시절 (패턴 변화)로 바껴 버렸지요 도움이 되셨으면 감사 하겠습니다 신고
한마디 더 해드릴게요 이 바닥에서 오래 살아 남으시려면 항상 자신을 단정히 관리 하세요 뒤돌아 서서라도 귀먹은 욕 듣지 않게끔 요 그래야 나중에 복받아요 신고
파생으로 인해 고인이 되신분 ㅠㅠ.... 무섭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 신고
가시려거든 혼자나 가시지 이 파생하며 고생시킨 동반자를 먼저 보내고는 결국은 따라 가더이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