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옵션 만기일, 프로그램매매는 비차익거래 기반의 매도 우위 지속될 전망
-차익거래 환경은 중립: Basis 0.2p 이하에서는 제한적인 매물 출회 예상
-외국인 비차익거래 매도가 지속되고 있는 점은 PR 수급에 부정적
-Basis 반등으로 컨버전 수익 악화: -0.2p 이상은 종가 매도 요인이나 가능성 낮음
-차익거래 환경보다는 해외 변수와 연계된 외국인 비차익거래 스탠스에 주목할 필요
차익거래 환경보다는 외국인 비차익거래에 주목
7월 옵션 만기일, 프로그램매매(PR)는 제한적 매도 우위가 예상된다. Basis 반등으로 차익거래 환경은 중립적이나 외국인 비차익거래 매도가 지속되고 있는 점이 부담요인 이다. 차익거래는 basis 0.2p 이하에서 제한적인 매도 우위가 예상된다. 컨버전 수익 은 악화됐다. -0.2p 이상의 컨버전 수익은 종가 매도 요인으로 작용하나 가능성은 낮 다. 차익거래 환경보다는 외국인 비차익거래 매도 지속 여부에 보다 주목할 필요가 있 겠다.
Basis 반등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비차익거래 기반의 매도 우위는 지속되고 있다. 6월 초 이후 누적 순매도 금액은 2조원 규모다. 비차익거래에 이어 개별주식도 매도세로 전환하는 모습이라 부정적 수급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컨버전 수익은 다소 악화됐 다. -0.9p대까지 하락하며 만기 변수는 중립적이다. -0.2p 이상으로 급등할 경우 종 가 매도 요인으로 작용하나 가능성은 낮다. 차익거래 환경 및 만기 변수는 중립적인 가운데 외국인 비차익거래 매도 지속 여부에 보다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신한 최동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