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익거래와 만기 당일 PR 전망- 1) 베이시스, 2) 스프레드 약세로 부정적 만기 효과
베이시스 약세가 반영된 순차익 잔고 약 3.6조원으로 감소. PR 매도 우위 스탠스가 지속되고 있으 며, 기관과 더불어 외국인 약 5,000억원 매물 부담으로 작용. 만기 청산 여건인 1)시장 베이시스와 2) 스프레드의 동반 약세가 지속되고 있어 동시만기 당일에도 상당 부분의 PR 매물 출회가 예상되 며 이에 따라 매도 우위의 부정적 만기 효과 전망. 만기 지표외 외부 요인 영향력 크게 작용; 1) KOSPI 200 정기 변경, 2)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관련 개별주 강세, 3) 예정된 다수의 불확실 성 이벤트(6/11 금통위, 6/15 가격제한폭 확대, 6/16 FOMC) 등. 낮아진 지수 레벨대에도 불구하고 보수적인 관점 유지와 현금 비중 확대를 고려할 수 있는 시점.
선물•옵션 동시만기 변수 점검
[Check 1] KOSPI200 정기변경 영향 및 중간 배당을 감안한 스프레드 산정:
올해 중간배당 관련 이슈 존재하지 않음→ 2015년 중간 배당 수익률 0.05%로 작년과 비슷한 수준 예상. 적정 스프레드 산정을 위해 올해 중간배당 예상치 적용 → 적정 이론 SP 0.98pt로 현 스프레드 수준은 차익잔고 청산에 더욱 유리한 상황. K200 정기변경으로 인한 시장 전체 영향 은 제한적, 인덱스 펀드 리밸런싱 영향 → 해당 종목군에 한해 일회적인 수급 충격 및 서프라이즈 가능성 존재.
[Check 2] 스프레드 반등 쉽지 않은 상황→ PR 매물 출회로 부정적인 만기 예상:
외국인의 매도 수요 vs 국내 기관의 매수 수요 존재. 선물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어 시장 스프레드의 큰 폭 반등 가능성 쉽지 않은 상황. 스프레드 약세로 PR 매물 출회와 함께 부정적인 동시만기 예상.
현대 공원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