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 전체
  • 토론광장
  • 동호회
  • 미니홈
목록 윗글 아래글
스트레스와 파생매매.... 2014/09/18 20:47
아침을향하여

유명한 파생거래의 조언자인

타프박사가 한말입니다.

"스터레스를 받고 있는 트레이더들은 자기들이 하던 일을 계속해서

더 열심히 하죠.

매매결정에 더 많은 에너지를 쏟는다고 돈이 되지는 않거든요.

그렇게 하면 성급하고 비논리적 결정을 하게 될 따름이죠."

----------시장의 마법사들 중 타프박사 글 인용-----------


계속되는 손실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손실을 메우기 위해서

죽기살기로 시장 끝까지 남아서 매매에 임하지만 결과는

대게 쪽박 입니다.


매매의 기술이 부족하여 계좌가 우하양하는게 아니고 대부분 트레이더들은

리스크 관리를 잘못하여 계좌가 우하양 합니다.


일년매매의 결과를 가지고 검증해보세요

하루 손실을 최대 5% 에서 매매를 접었다면 실제 계좌는 아마 우상향 할겁니다.


몇날 몇일을 수익잘내다가 하루에 몇십프로의 손실이 계좌를 빈약하게 만들거든요

그래서 일일 리스크를 고정하고 매매해야 합니다.

아무리 매매의 기술이 좋다고 해도

한번의 리스크관리 잘못으로 깡통이 될수 있습니다.


 이장에서 성공한 많은 사람들의 책을 접하면 한결같이 하는 말이

리스크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면서 수익이 시작 되었는다 말을 합니다.


작은 수익이 지속되면 어느순간 교만해 지죠.

자신이 생기면서 리스크관리를 잊고 한번에 큰 규모의 진입과

손절 기회를 놓치면서 깡통으로 가는 길을 들어서게 됨을 저는 경험을 많이 하였습니다.

이글을 접하는 분들에게는 그런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라면서 이글을 올립니다.


여기에 올리는 글은 저의 다짐 입니다.

저의 자랑이 절대 아닙니다.

오해없기를 바랍니다.

---------나의 적은 오직 나 자신뿐이다.-------------




15

한마디 쓰기 현재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목록 윗글 아래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