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을 사계절로 비유하자면...
2011/12/22 20:12
사계절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입니다.
봄에는 춘풍이 불고 날씨가 좋지요...서서히 깊은 불황속에서 주식시장이 살아나기 시작합니다.(회복기)
봄부터 따듯한 날씨는 여름이 되면 뜨거워서 핫 핫 거리지요..더운 날씨가 내려갈 기미를 보이지 않지요(실적장세)
그래서 가끔 비가 와서 더운 날씨를 식혀 줍니다. 과열구간에 풋 한번 씩 주는 것처럼
가을이 되면 더운 날씨도 서서히 식혀주면서 겨울이 올것이라고 낙엽이 떨어 지는면서 예고를 합니다.(후퇴기)
그런데도 겨울이 아직 멀었다고 계속 날씨가 좋아 질것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은
결국 추위를 준비하지 않고 감기가 걸리고 심하면 동상에 거리에서 자면 객사하는 것이겠지요.
겨울이 오면 스키장에서 미끄러지듯이 잘두 내려갑니다.(침체기)
주의를 하지 않으면 미끄러져서 다리도 엉덩이도 팔도 손도 남아 나지 않는 빙판길이 수두룩합니다.
가끔 눈이 내리는 것만 보다가 주의를 하지 않으면 빙판길에 미끄러집니다. 풋에당하는 것처럼
경기라는 사이클이 꼭 사계절 같습니다.
경기는 불황보다 활황이 깁니다.
그래서 봄 + 여름 + 가을을 경기순환중 상승구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봄은 금융장세 (회복기)
여름은 실적장세 (활황기)
가을은 역금융장세 (후퇴기)
겨울은 역실적장세 (침체기)
이렇게 상승구간은 완만하게 꾸준히 오랜기간을 상승하다가 침체기가 들어서면 무섭게 단기간에 하강을 합니다.
비유가 비슷한가요?
그럼 지금은 장세는 어떤장세인가요?
여러분이 차트만을 보지 말고 경기순환을 한번 생각해보라고 이런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순환의 싸이클을 나타낸 것이 차트의 흐름입니다.
사계절을 각 1년으로 잡으시고 한번 지나간 차트를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지금의 장세가 어디인지를 알 수 있을겁니다.
좀더 길게 내용을 쓰면 지루할것같아서...이만 줄이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