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물투자 즐기면서 ~~~즐거운 마음 감사하는 마음으로 거래 하자
공선생님의 그 유명한 말씀: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
"그러니까 알고 있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과 같지 않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과 같지 않다는 말이지. 그러니까 알고 있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만 못하다는 거야. 그러니까 어떤 것을 알고 있기만 한 것은 좋아한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을 그것을 즐기는 것만 못하지. 그대는 지금 하는 일을 아는 수준인가, 좋아하는 수준인가, 즐기는 수준인가, 생각해 보시게. 간단히 표로 만들어 볼게.
지지자(아는사람) < 호지자(좋아하는 사람) < 낙지자(즐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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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을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는 것이다. 그러니 어떤 일을 할 때 성공하려면 아는 것에도 힘써야 하지만 좋아해야 하고,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 되기도 한다. 반대로 즐기려면 좋아해야 하고, 그러려면 알아야 하는 것 같기도 하다.
우리가 어떤 것을 진정으로 좋아하고 즐기려면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자신이 특별히 좋아하는 것이 없다면 그건 자신과 어떤 점이 잘 안 맞아서 그럴 수도 있지만 자신이 그 분야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나는 미식축구를 좋아하지 않는다. 왜? 어떻게 경기를 하고 점수를 주는 것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아마 잘 알게 되면 좋아하게 될지도 모르겠지. 더 좋아하면 즐기게 될지도 모를 일이지.
하지만 즐긴다고 해서 반드시 흔히 말하는 성공하지는 않는다. 왜? 세상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또 즐기는 사람이 나 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 즐김 속에서도 자신만의 안목과 키움, 창조함, 세상맞춤과 같은 것이 있어야 성공이 가능하다.
**원문을 읽어봐야 참 맛을 알지~
雍也(옹야) 18.
子曰 知之者不如好之者 好之者不如樂之者
자왈 지지자부여호지자 호지자부여락지자
해석)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도(道)를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같지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같지 못하느니라.”
난자풀이)
1. 지지자(支持者): 여기서는 도(道)를 아는 사람을 말함
2. 호지자(好之者): 도를 좋아하는 사람
3. 낙지자(樂之者): 도를 즐기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