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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운선의 심야산책 2011/04/27 01:35
천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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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운선의 부자클럽입니다.

 

모두가 잠든  깊고 깊은 밤에  나홀로  씹은 소주 한코푸 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맘맞는 파생동지와 씹은 소주 한코푸 나눌 수 있으면..........

이 세상에서 가장 쓸쓸하고 외롭고  고독한  천운선입니다.

 

이제 하루가 지나  어제 장에서는  과열이격  축소를 위한  조정장세임이 증명되었고요.

5일선 살포시 딛고 일어섰는데

아름다운 조정입니다.

어제 장중 올린 글들은   이제  뒤로 하고

오늘 장세를 맞이해야 합니다.

지금 다우 벌겋게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 천운선은  굳이 그 이유를 알려 하지 않습니다.

매수를 하니깐  오르는 것이지  ........

갖다붙이면  다 이유가 되죠.

오늘  우리 시장은 또다시 신고가를  갱신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닝시즌을 맞아

현대차를 비릇 실적공개가 있을 예정이고요,

지금 현대차를 보면  지수와  궤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연일 장중 신고가 갱신입니다.

현대차 앞으로 얼마까지 갈 지 모릅니다.

상방실종, 토플리스 장세와 마찬가지로   상방실종입니다.

야심한 밤에  더 이상 토플리스 단어는 생략하겠습니다.

남자한테는  너무나 참 조은 데,  야밤이라...............

 

이 천운선은 그동안  줄기차게

선지 300 은 본다고  알려드렸는습니다.

말로만 듣던  300 고지입니다.

대단한 일입니다.

 

이처럼  이 세상은 날마다 변화고 있습니다.

미지의 세계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현명한 개미들이라면  현실을 인정하고 시세에 동참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지쳐 씹은 소주도 취하고....... 이만 작별을 합니다.

장중에 호가창에서 만나죠^^

 

장차 빈민대부를 꿈꾸는  천운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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