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사는 분들이야.... 기름값 걱정도 없을 것이고.... 집 걱정도 없을 것이고....
세상이 우찌 돌아갈들.... 자기 수입에 만족할듯 하나....
없는 서민들이야.... 처음부터 끝까지 오르지 않은게 없는 물가에.... 구멍 뚫을 곳도
없는 허리띠를 더 졸라매야 되니.... 참으로 서글픈 세상이 아닌가.... 싶구만요...
서울대 학생도 취직 못해 자살하는 시대에... 그놈의 4대강은 무슨 경제에 도움이
되는지.... 과학 벨트니... 신공항이니... 경제에 도움이 안된다 카고.... 또 다시
4대강 지류에 몇 십조의 자금을 들이붙는 이유가..... 정말 있는 놈들이 저그들
부를 위해.... 국가 사업을 하는 것은 아닌지.... 써글 놈의 세상....
부모님이 대학교까지 보내주는 비용이 1억 몇천만원이라 카던데... 그러고 실업자
신세면.... 자살을 생각하지 않을수 없는 시대이건만... 경제는 없고....
영부인 친척 사건에... 권력 기관이 개입하는.... 쌍팔년도 시대에 내가 사는 것은
아닌지 착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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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자기의 갈길을 묵묵히 가는 것인데..... 메주들의 포지션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해서.... 약간의 상처를 입었구만요..... 쩌비...
유럽이네... 유가네.... 다.... 그냥 재료구만요.....
아직도 시중의 자금들은 넘쳐나고... 글로벌 정부들은 각국의 경제를 살리기 위해
총력전을 벌이고 있으니... 아직도 2300 오면 파네 마네.... 매매자들의 심리일뿐....
갈곳은 아직도 멀고.... 잘하면 내년.... 안되더라도... 2,3년 조정후 3000은 당연지사
여길것이니..... 흐미....
2120을 넘어선 지수.... 아직 갈곳이 많이 남았으니.... 극단적인 과열이 아니라면....
어지간한 악재가 아니라면.... 풋은 정말로 짧게 잡아야 할듯 하고....
콜이라고... 매수하고 보유하면 수익날듯 싶지만은.... 그냥 먹여줄 메주들이 아니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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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나아지길 기대한 정부이건만.... 사회의 양극화는 다른 정부때보다 더 심해지는듯
보이고.... 주요 요직에.... 자리 차지하고 있는 분들이 국민의 경제보다는 저그들
밥그릇 밖에 생각하질 않으니....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이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구만요....
땅파서 경제를 살린다는 자체가.... 쌍팔년도 시대의 생각인듯 싶은데...
현재는 2011년 이구만요....
굿럭하세요......... 골수 풋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