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의 타이밍
2011/02/02 22:46
쏠림이 지나칠 때
어느 한 쪽을 말하기가 두려울 때
바로 그 순간에 누구도 예상 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지금 다음 주 월요일 상승을 얘기하기는 너무 쉽습니다.
아마도 95% 이상이 상승을 예상하고
4% 정도는 지켜보자는 쪽이고
1% 만이 하락을 예상 할 것입니다.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나
쏠림은 반드시 반대로 나타난다는 것
개잡주가 상승할 때도 이유없는 상한가가 무섭듯이
이유가 분명할 때는 이미 쏠림이 지나쳤다는 것...
이평선 20일선까지는 거의 수렴상태입니다.
터지면 크다는 것입니다.
아래로 120까지도 별 부담없는 지수입니다.
물론 위로 새로운 추세를 만든다해도 문제될것이 없는 이격도입니다.
횡보로 인해 60일선 이격도가 5% 정도이니 상승도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문제는 환율
2010 5월 장대양봉의 인사이드 바닥권이라는 것입니다.
새로운 추세로 1,100 원이 무너질 것인지
주봉 3중바닥을 확인하는 것인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하나 더 주목할 것은
미국의 양적완화의 효과는 이미 선반영되었다는 것입니다.
상방에 기대를 가지는 것은 너무 아마추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방은 투자금 20% 범위 내에서 화요일 종가 대비 100 % 또는 반토막 청산이라는 분명한 원칙하에서
승부하는 것은 현명하다 하겠습니다.
상방은 너무 쉽고 쏠림이 지나칩니다.
설날 행봉하게 보내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