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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야 할 것과 새해에는 2010/12/29 22:35
타이쿤

네가 배운 것을 잊어라
네가 들은 것을 모두 잊는다.

 

선물시장에서 거래에관한
네가 본 것, 들은 것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
거래로 수익이 나는 사람은 책을 쓰거나, 강의할 이유도 시간도 없다.
자기 발전과 여가에 쓸 시간도 부족하다.

 

네가 본 것, 들은 것은 깡통들의 상상력의 결과이다.
이러면 수익이 날것이다. 이렇게하면 수익이 나겠지....
그들의 수익원은 거래가 아니라, 책과 강의다.
이 방면의 고수는 직접 거래하지 않는다.
이 방면의 하수는 거래를 병행해 아직도 빈곤하다.

 


장이 끝나면
360개의 분봉을 기억할 수 있느냐
이 것은 마치 바둑과 같다. 네가 장을 이해하면 이 것은 어려운게 아니다.

 

시황을 보면
지지와 저항, 돌파, 매물대를 말하지만 그것은 아무 의미도 없는 것이다.
몰라도 되고 알필요도 없으며, 사실상 그런 것은 실재하지 않는다.
하수와 괴수들의 상상이다.

 

"보이는 대로 따라가라, 시장에 순응하라." 이 말은 맞다.

미리 재단해라, 어디에서 꺽인다. 어디에서 반등한다. 저항한다. 이것은 하수들의 발상이다. 상상이다.
시장을 이해하는 사람은 이런 헛소리 않는다.

 

장을  재단하고. 전고점, 전저점. 지지 저항,...
명쾌하고 선명해서 쉽게 따라하고 흉내내지만 수익이 나지 않는다.
이것을 적용하는 것이 어려워서 손실이 나는 것이 아나라,
지지와 저항 자체가 허무맹랑한 거짓이기 때문이다.
언뜻 장을 보면 지지와 저항이 있는 듯 움직이지만 그것의 원인은 지지와 저항이 아니다.
이것을 지지와 저항이라고 결론한 것은 하수들과 청맹과니들의 상상력이다.

 


"보이는 대로 따라가라"
서울에서 부산으로 차를 몰고 가는데, 전진을 하든 후진을 하든 휴게소에서 쉬든 돌아서 가든
국도로 가든 갓길로 가든 한적한 곳에 차를 대고 한숨 자고 가든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차가 고장나면 내려서 택시를 타든 부산에 도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여기서 조금만 더 내리면 하락이라고?
어디를 터치하면 어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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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해라
상승장이다 생각하면 시가에 사든 12시에 사든 오후2시에 사든, 종가에 청산해라.
상승장, 하락장 등 판단이 안되는 날은 쉰다.
손절은 꿈도 꾸지마라. 뭘 알어야 손절도 가능한 것이다.
금액이 부담되면 옵션 1계약으로 시작해라.

 

손실이 계속 나면 상승장, 하락장의 판단 근거를 수정해 다시 거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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