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봉
20 이평이 두번 무너졌습니다.
오늘의 긴 음봉으로 다시금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는 모습입니다
긴 추세 장에서
20 이평이 한번 음봅으로 무너졌다 하더라도 다시 제자리 돌아 가는데...
이번 두번째 20 이평이 무너졌다는 것은 긴 추세가 끝나고 다음 변동을 예고 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
싯가에 쉽쇼가 나오고 5 이평이 무너지고 다시 20 이평이 무너지고 음봉 완성으로 추세는 끝났다고
예고 해 주고 있습니다.
합성 맨들에게는
그동안 모아 온 수익이 오늘로 망가졌고....차월물은 좀 낫다 싶지 만 당월물은 많이 망가진 모습 입니다
늘 보아 온 움직임이지 만
일봉 20 이평에 대한 기준은 상당히 의미가 있고 봅니다
일시 무너진것과 종가로 망가진 20 이평은 다음에 더 큰 충격을 준다는 교훈을 이번에도 보여 주었습니다
지수 1900을 중심으로 개미 주머니 턴 주체들.......
몇일 장이 안움직인다고 껌을 붙여 놓았다는 둥...투털대더니...
오늘
큰 움직임에 과연 개미들 수익이 낫을까요?
그 사이 주식 방에서는
찔금찔금 모아 온 종목들이 손실이 발생하자 물타기 들어가고.........
조정으로 보고 개미들 우루루 종목 찾기에 몰두하고 신용도 써 가며 모아기기 바쁜데.....
장은 물 건너 갔다는 신호를 보내고
물타기 들어 간 개미들 수익 나게 해 줄 주체들이 아니라는 것 다 아실 것 입니다
일봉 볼린져 밴드 만 보아도 추세를 읽을 수 있는데.......
밴드는 줄어들고 중심 자리까지 무너졌는데 긴 가두리 장 내지는 하락을 다시 보아야 한다고 가르쳐 주고 있다.
늘 뒤늦게 행동으로 옮기는 주식개미들이나 쌈지 돈 갖고 콜 몰빵 내지는 물타기 들어가는 개미나 다를 것이 없습니다
늘 반복되는 시장의 움직임
언제 큰그림을 보고 매매를 하는 개미들이 될까요?
주체들 꼼짝마라라는 매매는 없나요?
오늘도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주말 쉬면서 다시 되돌아 보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