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9월이 지나고 10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어제,서울의 아산병원에 새벽 1시에 검사를 시작으로 8시 30분 9시 20분 11시까지
몇개의 검사,긴것은 2시간 넘게 짧은것은 30분 약간 못미쳐 끝이 났습니다.부산에 계신
아버지가 계셔서 모시고,오늘은 고향인 구례에 모시고 가시는데,형수님이 지금 모시고 가시는데
고향에 가시니-그렇게 좋아 하실수가 없는것 같습니다.아버지는 엄마가 오시니,너무나 좋아 하시고
엄마도 아버지 보시고,얼굴에 흐뭇하신 모양입니다.결과는 담주에 나오는데~좋게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
다. 항상 막내인 저만 걸린다고 말씀 하시는데,엄마라는 이름을 오래 불를수 있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
입니다.아버님은 연세에 비해서 아직 건강하신데,엄마는 너무 고생을 하셔셔 그런지 몸이 안좋은 상태입니
다.아버지도 고생을 하셔셔 많이 편찮으시지만,연세에 비해서는 건강한 편입니다.엄마라는 이름이 어머니
라는 이름보다는 너무나 포근합니다.엄마라는 이름과 아버지 라는 이름을 오래 부를수 있도록,건강하게 오
래 오래 살으셨으면 하는 개인적인 마음입니다.자식들에게는 가진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는 부모님들,
오늘도 가시면서 돈 50만원을 봉투에 다른 형제 몰래 주시고 가시네여.가시는 길에 다시 되돌려 드려도
받지도 않으시고,내일 은행에서 부쳐 드리고 전화 드려야 겠습니다.일교차가 많이 심합니다.
10월 달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부모님이라는 항상 든든한 삶의 쉼터가
있어서 너무나 행복한 일인데,지나고 나서 후회한다고 하는데~항상,자식은 애물단지인가 봅니다.
부모님 속 그만 썩여 드리고,항상 건강하고 오래 오래 사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엄마ㅡ아버지 사랑합니다.
10월의 시작입니다.일교차가 커서 감기에 걸리기 쉬운 하루 하루입니다.건강하시고~남은 10월물
이제 9일이면,역사속으로 사라집니다.어쩌면 엄마라는 이름은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이자 재산인것
같습니다.있을땐 알지 못하고,없으면 알게되는 보모님은 자식들에게 모든것을 줘도 아깝지 않지만,자식들
은 조그만 것을 주고도 아까워 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겠습니다.부모님의 만분의 1만 잘해도 효자 소리를
듣는것인지도????????????????????
꾸벅*^_^*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꾸벅 신고
네~감사 드리며...즐거운 시간 되십시요.꾸벅*^_^*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는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가끔 어머니 생각하면서 눈물이...
살아 계실때 육성 녹음이나.. 사진이나.. 비디오도 좋고요.. 부모님과 추억 만드세요..
나중에.... 필ㅇ 신고
네/좋은 방법 감사 드리며~즐거운 주말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꾸벅*^_^* 신고
돌려주믄 부모님이 서운하실틴디.. 이넘의 자슥 대가리 컸다구 부모 도움 싫어하는구나 하구여..
ㅎㅎㅎ 근디 나는 자식들이 주믄 넙죽 받아묵는 체질..ㅎ 신고
그런가여.엄마가 난리도 아닙니다.막 화를 내시는데,아직까지는 입금 안했는데,어떤게 최선일지 싶습니다.감사 드리며~즐거운 주말 시간 되세요.꾸벅*^_^*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