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란 알수 없는것....
2010/06/09 10:01
어제는 참 알수 없는 모습을 보여 주더니 오늘은 왠걸...
다시 제자리로 돌려 놓는 모습이..역시.. 추세를 무시 못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네요.
아무리 용을 써봐야 전체 판데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으니. 큰판이 무너지면 따라 무너지게 되 있는법.
남들 무너질때 같이 무너지면 욕이라도 덜 먹을텐데... 혼자 독야 청청하다.. 된서리만 더 맞는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모난돌이 먼저 정을 맞는다고 다른곳이 다 죽쑤는데 여기만 좋으면 당연히 이곳부터 먼저 팔아 제끼려 하는 코쟁이 뙤놈 쪽발이가 항상 존재하니 길게 가려해도 뜻래로 되지 않는 모양입니다.
결국 우리들 한테는 예측해서 던지는 낚시보다 쫒아 다니며 작은 챗바퀴라도 들고 한두마리 물고기를 떠야 하는 운명들 인가 봅니다.
장기 추세를 따라가는 계좌가 오늘로 1만원대가 무너졌는데.. 결국 천원에 수렴 하겠지요...
방향이 맞아도 수익을 낼수 있는 시장이 아니기에 더욱더 힘들고 외로운것 같습니다.
만기가 코앞이니 시장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알수 없지요.. 그냥 가둬둔 양식장 한곳이 터지기만 바랄뿐.. 그리고 터지면 얼른 신발이라도 벗어서 쫒아 가야 하지 않을까요??
아직은 이쪽인지 저쪽인지 알수도 없고 알 능력도 안되기에.. 열심히 보초만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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