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첫날이네요. 날씨도 좋고, 이런날은 어디론가 놀러가고 싶어지네요. 그럼에도 다음주에 있을 매매를 위해 전략을 구상하기로도 안성맞춤은 하루네요.
"박스권 거짓 돌파와 속임수 예방"
참고서적 : 심리 투자법칙 - 알렉산더 엘더
나는 주식투자로 250만달러를 벌었다 - 니콜라스 다비즈
주식강의03 - 고승덕 -
이글에 핵심은 제가 읽은 위에 3권에서 공통적으로 제시하는 박스권에 대한 허와실에 대해서 요약한것입니다. 물론 글에 저자에 의도에는 달리 생각할수 있겠지만 전문가들이 같은 쪽으로 제시하는 방법이라서 그만큼 확률이 높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선물차트를 이용해서 직접 검증을 해보고 나서 글을 올리네요.
박스권
먼저 박스권에 매매에 알기 위해서는 박스권이 무엇인줄 알아야 할것 같네요. 박스권은 일정한 가격대에 지수가 고점이 동일하고 저점이 동일하여 일종에 주가가 갇혀 있는 모습입니다. 다른말로는 횡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실제로 그림을 보시면 이해하기 쉬울것 같네요.
대략적으로 박스권을 패턴화 시키면 위와 같은 모형을 제시할수 있습니다. 일정한 고점에만 가면 튕겨져 아래로 내려오고, 일정한 저점으로 내려가면 반등이 나오는 것이 바로 박스권 입니다.
"횡보구간에서는 가격은 목적없는 깍기에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처럼 어디로도 가지 않는다"
- 알렉산더 엘더 -
이러한 박스권이 생기는 원리는 바로 매수자와 매도자에 힘겨루기로 인해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투자자들 스스로도 이러한 박스권에 익숙해져 있다고 보는 견해가 타당한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박스권에 원리를 뒤집어 생각한다면 만약 박스권을 위나 아래로 돌파하면 그방향으로 큰 힘이 분출되어 박스권에서 추세형으로 주가가 바뀔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실제로 박스권안에서 매매보다는 박스권 돌파를 이용하여 큰 수익을 얻었다."
- 니콜라스 다비즈 -
실제로 많은 투자자들이 이러한 박스권에 원리를 알고 박스권 매매를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성공했을경우에는 큰수익이 남는 매매기법이지만 여기에도 한가지 흠이란 것이 있습니다.
바로 거짓돌파입니다.
박스권을 위로 돌파하는 모습을 보인후에 다시 박스권으로 들어온다거나 또는 박스권을 아래로 돌파후에 다시 박스권안으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아래에 그림을 보시면 이해하시기 편할겁니다.
실전에서 가장 많이 부딫치는 현상이 박스권을 돌파하는 강한 양봉이나 박스권을 이탈하는 강한 음봉시에 매수를 하는게 타당하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실제로는 박스권을 돌파후에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는지 하는 거짓돌파 신호가 의외로 많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지지와 저항 범위에서의 돌파는 거짓돌파이다. 거짓돌파는 아마추어에겐 독약이지만 프로에겐 환영받는다" - 알렉산더 엘더 -
실제로 이런 현상은 실전매매에서 가장 많이 당할수 있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어제를 기준으로 선물 1분봉을 모시면 잘 이해하실 거라 생각됩니다.
선물 1분봉에서 2009년 4월 30일 오후 13:08분쯤에 고점인 228.91p 강한 양봉으로 뚫으며 박스권돌파 신호가 나오게 됩니다. 그럼 대부분에 책에서 제시하는 것처럼 이러한 박스권을 돌파시 적극 매수하라고 하여 매수하였다면 5분도 안되서 후회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선물 1분봉에서 2009년 4월 30일 오후 14:51분쯤에 저점인 228.26p를 강한 음봉으로 깨며 박스권이탈 신호
가 나오게 됩니다. 그럼 대부분에 책에서 제시하는 것처럼 이러한 박스권을 이탈시 적극 매도하라고 하여 매도하였다면 5분도 안되서 후회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실전에서 가장 많이 당하는 박스권 거짓돌파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없을 까요?
"나는 박스권을 돌파하더라도 지지가 되는 것을 확인한 후에야 편안하게 매매에 임했다"
- 니콜라스 다비즈 -
"박스권을 돌파하면 저점이 높아지는것을 보고 추격매수하고 박스권을 이탈시엔 고점이 낮아지는
것을 확인하고 매매를 하는게 신중한 투자자다"
- 고승덕 -
"박스권을 돌파하거나 이탈시 거래량이 수반되지 않으면 거짓일 확률이 높다"
- 알렉산더 엘더 -
위에서 공통적으로 제시하는것은 돌파후에 급하게 따라가지 말고 먼저 고점과 저점이 높아지며 지지가 되는 것을 확인후에 거래량이 수반되었는지를 따져보는게 좋다는 것입니다.
덜컥 박스권을 이탈하거나 돌파하면 심리적으로는 매매하고싶은 강한 욕구를 느끼겠지만 이를 절제하고 추후 확인후에 따라가는게 올바르다는 전략입니다.
위에 사항을 패턴화 시키면 이러한 모습이 됩니다. 즉 돌파시 바로 따라가기 보다는 지지받고 저점이 올라갔을 경우에 따라가는게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박스권이탈도 위에 그림을 뒤집어서 보시면 이해하시기 쉬우실 겁니다.
전 정석대로 원칙매매에 입각하여 투자하실 분들은 이러한 지지 및 저점이 높아지는걸 끝까지 확인후에 거래량을 최종적으로 판단하여 따라붙어야 성공할 확률이 높습니다. 다만 처음에 나오는 박스권 돌파에 마음이 흔들려 목숨보다 소중한 자산을 쉽게 허비하는것은 위험할수 있으니까요.
"박스권을 돌파시 조정(Corrective)시에 거래량이 점점 줄어들면 다시 그방향으로 움직일수 있지만 그렇지 않고 다시 박스권안으로 들어오면 세력에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다" - 고승덕 -
또한 위에 언급된 것처럼 박스권을 돌파후 조정시 거래량이 줄어들어야 다시 그방향으로 갈수 있는 확률이 높지만 박스권을 돌파후에 거래량이 늘쑥날쑥 하거나 점점더 많아진다는 것은 세력이 박스권을 통한 단타를 치기 위한 속임수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를 주의해야 할것 같습니다.
"박스권은 그 기간이 길고 시간을 많이 공들인 것일수록 추세형으로 나아간다"
- 알렉산더 엘더 -
"박스권에서는 매수자와 매도자가 힘겨루기를 하는중이므로 만약 한쪽이 무너지면 그 방향으로
급격하게 움직인다" - 고승덕 -
이렇게 박스권을 통한 매매에서 가장 키포인트는 돌파시 욕심에 의한 매매를 하는게 아니라 기다렷다가 돌파후에 지지되는것을 보고 다시 움직일때 따라가도 늦지 않다는 것이네요. 박스권을 강한힘을 수반함으로 충분히 먹고 남을정도에 수익을 안겨준다는 것이 3명에 필자가 공통적으로 제시하는 이익에 대한 견해네요.
실제로 다른 어떠한 매매법없이도 니콜라스 다비즈는 오직 박스권매매법 만으로도 250만불을 벌 정도로 이 박스권매매는 강한 메리트가 존재하는게 틀림없네요. 또한 위에 저자 3명 모두 주식전문가 이기 이전에
정신심리학자(알렉산더엘더), 변호사(고승덕), 무용수(니콜라스 다비즈)라는 이색적인 경력을 가지고 있네요.
그럼 주말 잘 보내시고 5월도 모두 큰 수익 내셨으면 좋겠네요.









박스권은 한마디로 corrective wave죠 박스를 돌파한다는 것은 바로 impulse입니다
impulse가 impulse 다울려면 어떤 조건이 수반되어야 할 까요? 신고
false break 이냐 아니냐는 이러한 wave의 성격을 규정짓는 상대적인 지표들에 의해 결정됩니다
그 상대적인 지표가 뭘까요? 잘 고민해보시길.... 고변호사말도 맞고 엘더말에도 일리가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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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좋은 의견감사합니다. 박스를 돌파하는 의미로에 impulse(충격)은 저도 같은 의미로 동의하지만 corrective에 사전적인 다른의미는 조정을 의미합니다. 즉 추세가 상승이면 하락이 조정이고, 추세가 하락이면 상승이 조정이란 의미죠. false break에 대해 상대적인 지표들에 의해 결정된다는 말에 정확한 의미가 통찰이 안되네요. 이 의미가 보조지표에 대한 다이버전스를 통해 박스권에 허수를 판단할수 있다는 의미인지 정확하게 의미전달이 안되네요. 이부분을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그럼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