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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에 대한 평가 2008/07/11 09:03
say103

 유가는....

 공급량 보다는 달러 약세현상과 무지많이 관련이 있습니다.

 미국이 서브프라임 휴유증과 경기침체 막기위해 찍어낸 수많은 달러와 고금리, 유로화 강세로

 인해 쉽게 절상되지 않을 겁니다.

 오일상인들은 값싼 달러로 받자니 손해가 생겨 기름값을 손실 만회하기 위해 공급여력이 있어도

 공급량 조절하는 겁니다.

 순진한 생각들 마십시오.. 오일상인들 짱구 아닙니다.

 달러가 강세로 급반전 하지 않는 이상 유가는 천천히 우상향 하게 되있습니다.

 경제측면에선 슬픈얘기 지만 고유가 수혜받는 몇몇 대체에너지 관련주인 경우 반사이익은 기정사실입니다.

 오일상인들은 유가하락을 막기위해 떨어질듯 할때마다 공급제한에 대한 긴장감을

 줄 수 있는 세계적인 이슈들을 끊임없이 내놓을 겁니다.

 하루이틀 떨어진 유가에 안심하신 다는 것은 좀 순진하신 생각들이죠..

 연말쯤 아마도 150불이상은 가 있을겁니다.

 내년 6월이후 긴축경제와 수요감소 효과가 나타나는 즈음에 유가하락 사인들이 서서히 나타나겠죠..

 그때까지는 현실적으로 유가는 계속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기가막히는 현실이죠.. 경제란 서로의 입장차이가 있는겁니다. 그 이해관계가 복잡해지면

 세계 경제는 꼬이기 시작하는 거죠..
 
 저희나라만 정책 잘 쓴다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닌거죠.. 서로의 입장이 어는정도 평화로워 졌을때

 무언중에 안정이 되는 겁니다.  그게 수개월안에 해결된다면 저희는 천국에 살고 있는 겁니다.

 현실은 아니다는 거죠.. 다만 무지하거나 엇박자인 정책을 내놓는 다면 그 휴유증이 더 오래간다는 거죠..

 그냥 놔두면 최소 1년 .. 건드리면 최소 2~3년 .. 이렇게 되는 겁니다.

 여하튼 유가와 민감한 본 관련종목은 유가와 편승하여 최소 연말까지는 서서히 갈듯합니다.

 급격히 오르거나 떨어지는 현상에 흥분하거나 초조해 하지 마십시오.. 대세와 편승된 종목은

 세력들도 어는 한계점에 있어서는 콘트롤 하기 어톇XX?지죠.. 설령 그들이 떠나더라도 그 흔적은

 깊게 패이겠지만 서서히 아물게 되 있습니다..

 일단 지켜들 보시죠.. 제말이 맞다면 추천함 주시죠... 아니면 억지만 부리지 마시고 웃어주세요....

 과연 누구에게 웃음이 돌아갈지는 두고봐야 하지만요...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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