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랜드가 투자한 이유분석....(펌)
2008/07/11 09:00

| 소프트랜드가 30억을 투자한답니다. 한기산이 소랜에게 얼마 안돼는 30억을 투자 받는 이유가 뭘까요? 첫째. 엄청나게 급한 돈이 필요했다?. 바이오사업 론칭때문에 행사비용이 급하게 필요했을까요? 아닙니다. 아직 입금도 되지 않은 돈이니 오늘 론칭한 바이오연구센타와는 별개!!! 그럼 부도라도 날뻔 했을 까요? 이것도 아님!!! 이런건 세력들이 냄새를 더 잘 맞기때문에 이미 하한가 몇방먹었어야 정상입니다. 둘째. 이것이 진짜 우리가 알아야할 이유입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 유타에서는 plant설치를 완료하고 시운전을 실시한 상태이며 결과는 대성공입니다. 이로인해서 소프트랜드의 자회사인 동진엠텍은 이전부터 구걸(?)해오던 성과급(지분참여)을 요구했을것입니다. 이전부터 지분참여를 원하던 소프트랜드를 한기산은 투자유치를 고려중이라며 공시를 띄운적도 있습니다. 한기산측에서는 이번기회로 동진엠텍의 설비생산기술력에 만족했을것입니다. 또 차후 수많은 plant를 fabrication하려면 기하학적인 투자금액이 필요한것이 사실입니다. 앞으로는 오일샌드사업중 가장큰 비중을 차지하는 plant를 어떠한 형태로든 선공급받을수 있게 된다면 거액의 투자비를 외부로 부터 유치하려고 고생할필요도 없게 됩니다. 지분싸움으로 경영권 뺏길걱정도 없으니 일거 양득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물론 돈없이 동진엠텍이 어떻게 설비를 납품할수있겠냐고 반문하실분도 있겠습니다만 사업해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현대의 정회장님이 써먹은 수법이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니 앞으로는 투자유치를 통해 새로운 광구확보만 하면 됩니다. 그것 또한 그리 큰돈이 필요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정부에게 일정 분량의 지분을 주는 조건이면 일시불로 지급할 비용이 필요없게 되겠죠. 그럼 여기서 그럼 왜 소랜과 동진엠텍이 직접 오일샌드개발을 하지 않냐고 물을수 있습니다. 좋은 질문입니다. 결론은 그들은 자체적으로 오일샌드사업을 할수가 없습니다. 그이유인즉은 특허권이 한기산에게 있기때문입니다. 정리가 잘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줄요약을 해드리자면, 이미 시험가동이 성공적으로 완료된 지금, 유타 주정부의 마지막 남은 허가만 떨어지면 본격 대량 상업생산이 시작될 시기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 마지막 남은 허가라는 것 또한 본생산이 시작됨과 동시에 조사를 거쳐 떨어지게 되는것인 관계로 이제껏 반려 되어왔을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다르죠. 정말 시간문제입니다. 다음주 아님 내일부터 이제껏 우리가 애타게 기다리왔던 변화가 시작되리라 감히 상상해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