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장의 성격을 보자면,
미국장 - 나스닥의 12 일 연속상승 이던,
일주일 주식시장 상승폭이 년간 목표수익율에 근접하던 , 상승모양세가 어떠하던
인정할만하다.
절라게 빠졌었으니까. 2003 년, 2000 년 저점까지 깨버렸으니까 .
한국장 - ? .
2007 년의 거품, 지수 2080 과 불과 얼마나 차이나는지?
여기서 30 프로만 상승하면 그위치 도달한다.
기업들 실적? 환율 1300 맞춰놓고 무슨 실적을 자랑하는지 몰겠다.
2007 년도 의 900 - 1000 원 이었다면?
뭐, 그러거나 말거나 ... 주식판 어차피 투전판 , 돈으로 돈을 만드는 곳이니 ... 돈질이 진리지 .
경제가 진리는 아니거든. 실적, 경기상황 , 이런건 그저 곁다리 양념 일뿐.
적어두, 모 투신이 그 예를 극명하게 보여준 2005 년 부터는 . ...
자, 이제는 부동산 거품이 촉발시킨 긍융위기 에서 살아남은 애들 몇몇,
글로벌 메이져급 금융사들 의 잔치가 시작된거다. 전세계의 네트웍을 가진 큰손들.
미국장 하락시키며 아시아시장을 매집했고, 이제 미국장과 동시에 쳐올리고 있는중이다.
그동안 고생했으니 한탕 크게 해먹겠다는거 말릴수가 없고, 말릴 능력도 없다.
정부의 지원을 받은 만큼 감독을 강화해서 IB 성격의 업무를 제한하겠다고 했으나 흐지부지 ...
하긴 , 미국의 금융산업이 갖고있는 지배력을 왜? 약화시키겠나 싶음 .
외넘들 현물매수는 오늘도 규모가 큰걸로 봐서 내일도 상승파동 노리고 매매 . 내일까지 ?
약간 낌새가 이상하긴 하다. / 프로그램매수 분 의 일부는 외인현물매수 분 이 포함되있는듯.
현물 종목중 개인이 좋아하는 종목들 이 시세분출하는 모양세가 수상하다. 암튼 조심조심.
그리고, 여기서 꺾이면 다시 고점을 갱신할수있을까 의문.
눌림목 어쩌구 매수 드갔다가 .. 당할수도 있어보이나 ..... 이건 나중에 생각해도 되니 ...
수익 많이들 내시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