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다우지수는 전날에 비해 67.79포인트(0.77%) 오른 8915.94로,
S&P500 지수 역시 3.45포인트(0.36%) 올라선 954.58을,
나스닥 지수 역시 3.45포인트(0.36%) 올라선 1916.20으로 장을 마쳤읍니다.
장초반 주요 기업들의 어닝서프라이즈에 힘입어 일제히 강세로 출발했지만,
최근 급등에 따른 부담감으로 차익매물이 늘어나며 장중반 하락세로 돌아서기도 했읍니다.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이사회(FRB) 의장은 "미국 경제가 안정의 초기 신호를 보이고 있다"며
"FRB가 회복을 육성하기 위해 당분간 양적완화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읍니다.
하지만,"아직 경제에 추가적인 위험이 남아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혀 증시에 청신호와 적신호를
동시에 보냈읍니다.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등에 이어 이날은 크레디트 스위스가 미 증시 목표지수를 상향하고
미 주식 비중 확대를 권고했읍니다.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한 세계 최대 중장비 기업 캐터필러를 비롯,
프리포트 맥모란, 듀퐁, 머크, 유나이티드헬스 등
주요 기업들의 주가 모멘텀이 이어지면서 3대 지수 모두 장 마감을 앞두고 다시 플러스로 돌아섰읍니다.
한편 어제 민간부문에서 30억달러를 조달, 파산위기를 넘기는가 싶던 CIT는 이날 공시를 통해
다음달 17일 만기가 도래하는 채무 재조정에 실패할 경우 파산보호를 신청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혀
이로인해 주가가 21% 급락했읍니다.
전일 다우는 6월의 고점을 돌파하는 상승세를 지속하는 모습이었읍니다.
하지만 1차 목표치 9080근처에 와있는 모습으로 일봉상의 상승세는
이제 거의다 와있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주봉상 9200 월봉상 9400대 까지의 상승분을 남기고 있으나
주의하며 장을 지켜봐야할 시점이라 생각됩니다.
언제 상승세가 마감해도 이상하지 안은 이격줄임없는 상승세인만큼
일봉기준 9080의 돌파지지여부의 확인과
이후 9200과 9400대의 돌파지지확인이 필요하겠읍니다.
전일 우리장은 전전일의 상승에대한 부담으로 시가이후의 상승을 유지못한채 등락을 보이다
결국 시가근처의 강보합으로 장을 마감했읍니다.
7/14일 이후의 상승에서 이격을 줄이는 답답한장의 모습이었지만
전일의 좁은 밴드이후 변동폭이 커지는 장이 오늘또는 내일장에서 보이지 안을까 생각됩니다.
현재의 상승세의 목표치를 우선 1530대로 보며
중심선 1485를두며 위로 1차 저항선 1500과 2차 1507근처를 두며
밑으로 지지선 1460근처를 보며
장중 등락에 대응해야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