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중국 초나라 시절(다아는 애기..) 시장에서 방패를 팔던 상인이있었습니다
어떤것으로도 뚫을수없는 방패라고 하면서 말입니다
다음날 그상인은 창을 팝니다 어떤것도 뚫어버리는 창이라고 자랑하면서 말입니다
창과 방패..어떤것으로는 뚫을수없는 방패와 모든것을 뚫어버리는 창과의 논리적인 결함을
모순이라고 합니다
살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세상입니다
하물며 허가받은 놀음판(?) 에서 현물을 헷징한다는 구실로 생긴 이 무서운
전쟁터에서 정말 모순을 많이 보게됩니다
파생초기시절 계좌를 증권사친구에게 일임...(현물에서 박살나고..) 현물손실를 단번에
복구할수있다던 그 사기꾼 친구들...
매월 수천 수억 가지고 가서 망가뜨리고 망가뜨리고
한번만 한번만 외치며 대박에 대한 환상속에서 내 계좌와 금융자산은 꼴아박기 시작했습니다
만기날 반대방향 프리미엄 보다 더 빨리 ..
이손님 저 손님 다 망가뜨리고..아는지인들 다 돈 해먹고 자신도 피해자라고
외치던 그 인간들은 도망치며 지금도 돌아다니고
어쩔수없이 내가 직접 운영 2년여간에 걸친 반복되는 패배..
그래서 우연히 씽크를 알게되어 전국각지에 고수를 쫓아다녔습니다
사는곳이 제주인지라 신병치료겸 출장으로 비행기를 탈일이많아서
틈만나면 만났습니다
하지만..삼십여명을 만났지만..지금도 연락하고 안부를 묻는분은 5-6명정도..
파생설명회 게시판 고수 그리고 유료전문가까지 모두 다섭렵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절대 실망수준
자칭 고수란 사람들이 특징..시장을 너무 잘압니다
하지만 결과는 비참 그자체입니다 그렇게 살기힘든지 경제적으로 쪼달리는정도가아니라
나중엔 돈을 차용하자고 조르는 사람까지..
하지만 그중 몇분으로부터 가르침을 받고 뼈속까지 새길만한 교훈도 얻고(이분들은 지금도 교류합니다)
매매에 많은 도움 얻습니다만..
하지만..여긴 지옥입니다
전문가 믿지마십시요
게시판 고수 믿지 마십시요
누가 리딩한다고 덥석 물지마십시요
누구에겐 약이지만 다른사람에겐 절대 독이되는곳이 여깁니다
가장 우스운것은 개미들을 위하여 ..소액 투자가를 위하여 라며 작업하는 분들
정말 증오 스럽죠
호가창에 개미돈 왕개미돈 외인 증권 투신 돈 표시납니까?
외인이라고 항상 이긴다?
증권 항상 양매도 이익난다구요?
무슨 슈퍼컴퓨터로 조정한다고요?
수천명 수만명이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되는곳에서
누가 누구를 위한다는 말입니까?
콜매수 해보십시요 콜매도가자가 웬수입니다
콜매도 해보십시요 콜매수자는 철천지 웬수입니다
풋매수 해보십시요 풋매도자는 증오의 대상이지요
풋매도 해보십시요 풋매수자는 갈아(?)먹어도 신원치 않을 대상이지요
시시각각 자기 포지션으로의 이익은 반대 포지션이 손실인데 누가 한편이고 누가
반대편인지요?
수십억 트레이더와 몇십만원 트레이더가 같은 매매한다고 보시나여?
모든 사람이 같은 심리적 상태와 마음가짐이 갖다고 보십니까?
꿈깨십시요
우리는 상대방의 살과 피를 빨아먹는 잔인한 살육자일뿐입니다
10배 못멋어서 후회하기전에 10배 물어준 사람 생각하시고
대박에 환호하면서 저구석에 피눈물흘리는 깡통매매자를 생각하십시다
증권사 같은 팀에서도 다른방햐 같은 방향으로 서로 물고 물리며 투쟁하는곳이
바로 이곳인데 순진하게 양매도나 합성한다고 기관을 비웃고..
남을 비난하기전에 자신이 무모함과 부족함을 까달아야하는게 우선 아닙니까?
누군 성질 없어서 오버 못합니까?
누군 올인해서 만기지수 확인하고 싶지않나요?
하지만 결과는..뻔하지않습니까?
결론...
말이 격해졌습니다..나자신에게 경고하는 의미도 되구요
자기 자금 규모와 심리 상태에 따르는 매매습관 그리고 자금관리이외에는
확률이 희박한곳이 바로 이시장입니다
엄한돈 친구 부모 지인들 돈 끌어당겨 망가져서 거렁뱅이짓하지맙시다
현재 포지션
금요일마지막에 콜 187과 풋 175 종가매수 계좌자산 5%사용
사실의미없는 금액입니다..포지션 없으면 심심하고(?) 프리미엄이 전보다 빠져있어서
그냥 이익도 손실도 한정짓고싶어서요
아마 갠적으론 월요일 시초가에 약간 손실은 불가핀한듯..투자 금액이 5-10%정도 가량예상
당연히 옵션매수들이 매도자들에게 지급해야할 금액아닙니까?
시초가이후 대응은 옵션매수나 선물로 할려고합니다
이런 프리미엄에선 선지가 3포인트 왔다갔다해도 합성공이나 매도공들은
좀 힘들어질듯해서요
일요일입니다
출근했다가 게시판에 글이적어서 페이지 채우려..몇자..
시골 똥개미 흔적남깁니다








고대한님, 이전에 자주 글 보앗엇는데 오랜만이군요.
쌓인 경험과 경륜 위에서
그렇게 욕망을 자제하고 여유잇는 자세로 하시면,
지속적인 소득 보장되리라 봅니다.
성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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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세상에 믿은건 오로지 자기 자신뿐인것 같습니다.잘하면 내탓!못하면 남의 탓이아닌 잘해도 내탓~못해도 내탓인 나의 인생의 주연은 오로지 본인 자신뿐인듯 합니다.날씨가 하루 하루 더워 집니다.몸 건강 챙기시고~~파이팅!!!!!!!!!!하십시요.저도 예전에 원금보전 해준다는 전문가 사기꾼에게 돈 맏기고 완전 쪽박 찼던 기억이 새록 새록 합니다.투자든 투기든 모든것은 본인의 몫인것 같습니다.어차피 쪽박이든 수익이든 내돈이 불던지?사라진던지?하는것이니 말입니다.ㅋㅋ꾸벅*^_^*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