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님들 주말을 맞이하여 에너지 충전 잘 하시고 계셨는지요^^
날씨가 참으로 화창하고 마음을 설래게 하는 주말이더군요~
우리 토론방이 오늘은 다른 색깔이 있군요.
전문가로 활동하는 분에 대한 토론인가요^^
얼마전 타짜 드라마엔 고니와 편견장이 있었죠.
고니가 친구를 돕기위해 엄마 가계 얻을 돈 훔쳐다가 도박판에서 모두 잃고서
우여곡절 후....편견장을 찾아가죠.
기술을 전수 받고자~~~
그런데 드라마가 아닌 이 바닥에서 고수가 제가를 키운다 한들
아끼는 비법은 아마도 오픈하지 않을꺼란 생각이 듭니다.
정말 아끼는 애재자 에게도 한번에 오픈은 어려울 것이공
하나씩 전수 해준다 해도 개인의 능력에 따라 소화시키고 적용하는덴
상당한 시간도 필요 하겠지요.
오늘은 추억처럼......,
제가 첨 주식을 할때 모습을 떠올려 보며 속으로 웃습니다.
충분히 배우면서 큰 수익을 얻으려 했던 마음에 전문가분에게 도움을 청했었습니다.
일반 회원분들이 많이 있었고 회비는 몇십만원 정도 였었지만
저는 월회비로 몇백이란 금액을 전문가님에게 드리고 시작 했었죠.
제 마인드는( 배울려면 배우고자 하는 사람에게 투자를는 아끼지 말라였거든요.)
골프 십년을 했지만 그 십년동안 프로에게 렛슨비을 아끼고 쉬면서 연습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이유는...나쁜 습관을 아예 빈 스윙조차도 하지 말자 였었고
연습을 혼자만 하다 보면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편한되로 연습하게되고 그러면 자신도 모르게
나쁜 습관이 생기기 마련 그걸 고치려면 더 많은 노력이 필요 하므로 그런 제 마인드가
아마도 이 세계에 들어 서면서 회비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였었나 봅니다.
그렇게 시작된 저는
아무리 훌륭한 전문가분 밑에 있다한들
자기 자신이 소화하면서 능숙하게 대응력이 약하다면 절대로 절대로 보여진 승률되로
승률을 취하기 힘들며 잃지만 속도에 차이 뿐 결론은 장미빛이 아니라는 겁니다.
결론은......돈에 대한 손실과 주식에 매달리면서 소비해 버린
시간이 인생에 대한 보상심리까지 더더욱 발동하더군요.
주식에 손실본 돈으로 무엇무엇을 했더라면~~~~하고 후회를 하더군요.
한동안 해외로 들로 산으로 최대한 즐겁게 살으려 했고,
백화점 명품관에 들러 가격을 먼저 보는게 아니라 제 취향에 맞는 디자인부터
고른 후에 가격을 보고 계산을 했고 의류 매장에 가면 메니져들이 최대한 반기는 형이였죠.
집안에 인테리어 해도 최고 비싼면서 어울리는걸로....
주식을 해서 허공에 그냥~날려도 봤는데
제 자신을 위해서 이 정도도 못하랴 하는 심리가 컸었던거죠.
돈이란 써야 내돈이고 지니고 있다고 모두 내돈이라 할 수 없는거~
이런식으로 자신을 위안 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건강에 적신호로 삶에 대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의학이 발달이 안되었으면 아마 지금쯤......
옛이야기 하다보니 줄줄이 엮어 나오지만 여기서 마무리 하고
제가 꼭 하고 싶은 이야기는
전문가로 계시는 분들은 일반 투자자 보다는 시장을 보는 눈과
대응력이 월등 하실거라 생각 합니다.
손실의 아픔으로 삶의 기로에 서 보기도 하고 간혹 여기에도 글이 올라 오더군요.
그 정도의 아픔을 딛고 다시 일어서서 그 자리에 계시는 분이라면
정말 피나는 공부가 뒷 받침 되셨으니 그 자리에 계시기도 하겠죠.
그런데 시장은 공부한데로 움직이지 않을때가 있고
시세를 쪽집게 처럼 잘 맞추다가 간혹 헛다리 짚을때 그때
회원들에게 얼만큼 최선을 다 하느냐에 따라 전문가로서 단수가 나오겠죠.
전문가 단수로서 리더가 리더쉽 정말정말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각 회원 자신들이 리더와 궁합를 잘 맞춰가며 얼만큼의 대응력이 있냐가
사실은 더 더 더 중요하다 생각이 들어요.
고급수준으로 리뷰한들 회원이 중급도 못쫒아 간다면~~~
다른 회원분들 들러리와 시장의 외톨이로 소중한 재산 받쳐서 고독을 십어야겠죠.
두번 의 소외감이 겹치는거죠.
어딘들 어느 세계든 수험료 없는게 없고 공짜 절대 없습니다.
부모가 무 대가로 자식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더라도
그 자식이 자라서 똑 같이 내리사랑 배푸는겁니다.
그리보면 받은거 되 돌려 주고 인생 마무리 하는거죠.
전문가분을 선택 했으면
바로 대박이 생길거란 기대 버리고 그 전문가에게 적응하는 시간 충분히 갖으면서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는 시간 절략하는 가격 치루겠지) 생각하고
모르는거 배우면서 적응하는거에 우선 만족을 두고
가장 더 중요한건 전문가는 보조자 입니다.
내 매매 하는데 내 재산 지키는데 보조자~~~~요.
골프그린에 올라가면 그 골프장 전문 케디가 공의 나이를 알려 주듯이
힘 조절해서 홀컵에 넣는건 자신이지...... 보조자가 대리 책임이란 없는거~
책 한권 내것 만드는데 보고또보고 손에서 놓지 않고 또보고 해도
응용 하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 되더군요.
음봉타...변형된음봉타...딜링타법...3/4파동...눌림목매매방법...X파동....바닥권기법..등등
눈에 넣고 넣고 또... 챠트 직접 그려 보면서 공부해보고.
그날그날 챠트에서 표시하는 길이 내용이 무엇인지 마음으로 읽어보려 해보고
자신의 피나는 노력이 내것이지
의지해서 딴 돈 절대 내 재산이 되고 자신계좌에서 오래 머무를 수 없다는 거......,
아고 몬 이야기 이리 길게 해쌌나~~~
결론
전문가 찾아 갔으면 흉 보지 말고 수험료 치뤘으면 치룬 만큼 배우기만 하고
자신이 시장에 진정 살아 남고자 한다면
의지하는 마음으로 빌 붇어서 대박만 노리지 말고 피나는 공부가 우선이란거~
정보료 지불 의사 였으면 그걸로 끝내고 싸나이나 숙녀답게......,
내일 전문가님 말고 우리 일반인 끼리 눈치 칠단으로 운 십단을 채우고
시장과 잘 싸우며 일주일 시작 해야죠~
내일 뵙겠습니다^^








일반들은 수업료로 회원비 내는게 아닙니다.
글구 자칭 전문가란 타이틀에 일반들이 넘 많은 피해를 볼 수 있단것도 아셔야 할듯... 신고
오른말이나. 가명(필명 ?) 뒤에 숨어서 너무많은 대가를 원하는게문제요
신호한방이면 그값이된다고 보는데........고로 지식의 전도가아닌 신호장사라는게문제 세계에서 한국이 심한가보는데. 이는 실명이 아니기때문이 아닐가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