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단 142.80에 매수한 선물 3계약은 크게 걱정하였으나
다행히 개장초에 약보합까지 올라 왔을 때에 143.15에 청산하였습니다만
옵션에선 같은 시간대에 청산하였으나
대략 80만원의 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어느분 말마따나 미니홈피에 일기나 쓰면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장 마감후의 시장풍경을 봅니다.
외인들은 이미 매도해 놓은 대량의 선물 뿐만이 아니라
어제 이후부터는 현물의 매도를 눈에 띄게 늘여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시장에 화두가 되고 있는 것은
대략 35000개에 달하는 외인의 누적 선물매도분입니다.
그러나
과거로부터의 경험을 보더라도
대략 3만개가 넘는다면 하시라도 포지션의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을 대비해야 하겠습니다.
시장이 하락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
그 이유들을 나열할 필요는 없겠지요.
그러나
제가 보건대는 특별한 이유가 또 무에 있겠습니까?
지난 월물에 하락했어야 마땅했을 것을
되지 않는 이유를 들이대며 버티다가, 아니 버티는척 하다가(엉뚱한 사람들을 골려먹다가)
이번월물에 내부자정보를 이용하여 하락의 명분을 쌓으면서
한바탕 제대로 해먹기로 작정한 이유가 가장 크겠지요.
환율이 전고점 돌파를 앞두고 있고
한은총재와 주무장관이 이미 1550원을 상정할 수도 있다는 말을 하였으니
진작부터 일정부분 급등을 용인한 것이라 해석할 수도 있겠습니다.
따라서
이제 월요일 이후에는
지난해 어느날 처럼 하루에 150원씩 등락을 할 정도가 아니라면
일정부분 흘러간 노래가 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내성이 생길 수도 있다는 뜻이겠지요.
요점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글에서 말씀드린
"시장의 바닥에 관한 컨센서스"
물론 그것은 결자해지의 차원에서 미장이 먼저 확인해 주어야 하겠습니다.
그 때까지 머잖았다고 보며
이제는 하방보다는 상방을 위해 준비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것에는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시장에는 상대가 있는 법.
우리만의 바람만 가지고는 되지 않고
외인들이 일단 하방을 일정부분 들어내는 장면이 나타나야하고
현선물에서 매수전환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것입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이같은 억지가 한동안 계속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장을 오래 상대하다보면
자신만의 주특기라는 것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매도로 수익을 내는 분은 자신의 특기를 살려서 성공하시면 될 것이고
저처럼 시장이 푹꺼질 때를 기다렸다가
매수로써 길게 가져갈 볼 요량이 있는 사람은
곧 결정적인 매수의 기회가 오리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날을
그 때를
월요일 오전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장의 분위기는 일순 바뀌는 법이며
반드시
미리 들어가서 길목을 지키고 앉아있을 필요는 없더라도
마냥 하방에서의 수익을 바라는 것도 과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상방에 위협이 되고 있는
35000개에 달하는 외인의 누적선물매도분과
과도한 백워에서 출회되는 대량의 프로그램매물과
그로해서 생긴 텅빈 프로그램의 곳간은
머잖아
상방에 백만원군이 될 수도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저는 상방에 대한 준비를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자신이 수익을못내면 하수 그렇다면 아직 부족하는 이야기 이 이야기는 결과적으로 3-4년후면 부끄러할뿐이지 그래서 어떤이가 욕하는것아니겠오 하마디로 그대는 글안올리는것이 돕는거라고생각됨 이유는 문장이 그럴듯하기 때문에 사람들을 현혹시킴 이것은 큰죄이다 신고
예. 신고
아니 다른 것을 떠나서
토론실에 글 하나 올리는 것 가지고 내 맘대로 못하오?
내가 뭘 어쨌기에?
내가 사라고 했소? 팔라고 했소?
수익을 냈건 못냈건,매도를 했건 기다리는 매매를 하건간에 그것은 내일이며
내가 알아서 할것이고
그저 내 눈에 비춰지는 시장에 대해 가볍게 내 의견을 이야기 하는 것이며
이곳은 엄연히 그런 의견발표의 장인데
무얼 그리 심각하게 남의 글에 댓글을 달아가면서까지 그럴 필요가 있소?
그저
"이 친구는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하고 넘기면 그만 아니겠소.
그리고 그대라니
그대라.....
선물옵션에 대해
그리고 시장에 대해
그저 편안하게 자기의 의견을 발표하는 장이니
그 사람이 수익을 내건 못내건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
만일 내가 수익을 많이 냈다고 자랑이라도 한다면
그 또한 욕먹지 않겠습니까?
그저 다른 내용도 없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도 못합니까?
그렇다고 내가 극렬한 주장을 한 것도 아니고.....
만일 그런주장을 한다면
또 욕할것 아니오?
먹었으면 자랑한다 욕하고
못먹으면 하수라 욕하고
그저 가만 놔두시오.
이런 저런 이야기나 하게.....
누구나 할 수 있는 평범한 이야기 아니오? 신고
정말 침통하다.
신고
자랑하는거 거럴수있죠 내가이야기 하고픈것은 파생이란 어려운거요 여기거저해보는소리 즐기는소리 는 있을수있죠 그러나 거럴듯한 문장으로 5-6년 경험자가 흔들릴수있는 시황 은 자중함이 어떳오 신고
남의말 정도에 흔들릴 정도면 파생을 말아야지..
. 웬 개꼬리도 아니고 말꼬리가 이리 긴가 .. ^^ 쟈기 쟈기...한심한 쟈기 신고
저도 상방으로 보고 오늘 나스닥 선물과 미국 장은 옵션만기일 장으로 무시하고 경기선행지수를
믿고 크게 배팅하다 크게 깨졌읍니다만 주식이라면 버티고 50% 채웠을껍니다. 초장의 투신의 매수가 계속 되지 않았고 비차익이 나온게 저점인식의 오류로 보고 비차익과 투신의 눈치를 보며 다시 상방 도전해 볼랍니다. 환률때문에 전체적으론 이득이 났으나 손절을 크게 잡은게 오늘의 화근을 불렀네요 ............안 보이는지 못본건지 ........ 글 잘읽었읍니다.
신고
저는 이번월물의 닷새간을 꾹 참고 매매하지 않았다가
어제 오전에 매매를 시작하였습니다.
따라서 시장의 낙폭은 컸지만 개인적인 피해 또는 손익이 없으니 상대적으로
느껴지는 위기감은 덜한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본능적으로 이정도의 상황이라면
작년 10월의 상황보다는 훨씬 덜 심각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든것이 외인들이 꾸며놓은 함정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매수싯점은 아주 단순합니다.
월요일이든 화요일이든간에
미장이 상승하든 하락하든간에
우리장은 외인들이 매수로 전환하지 않는다면 거의 상승하기가 어려운 구도로 되어 있으므로
현물이든 선물이든 관계없이 의미있는 금액을 매수할 때가
바닥으로 보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시장에선 영원한 아군도 적군도 없습니다.
현재 외인들의 35000개에 달하는 누적선물매도분과
하루에 수천억씩 출회되어 텅빈 프로그램의 곳간이
언젠가는
상방에 백만원군이 될 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길목을 지킬 일은 없을 것이며
조만간에 틀림없이
장중에 시장의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고
구력5~6년이나되는자가아직도다른이의시황에좌지우지되다니 !! 덩인지된장인지도구별하지몬하는실력으로이판을기웃거리다니!! 오호통재라!!!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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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참나 볼을않고 ,수비하는 넘인지 뭔 넘인지는 몰라도 거참 말 되게 길게하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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