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바닥에 대한 콘센서스"의 여부가 해답이 아닐까.....
이미 바닥을 확인하였을 수도 있고
이제부터 확인하려 갈 가능성도 있기에
시장참여자 누구라도 현 시점에서 확언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생각으로
후자(하방)만 고집할 수 없는 까닭이
상대적으로 코스닥이 강한 것이 우연이 아니라는 생각이며
지금 미장에서 회자되는 GM의 파산보호신청이나
특정대형은행의 부실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까지 없었던 것이 새로이 돌출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
결국 늘 그랬듯이
미 정책당국의 손으로 넘어가게 되겠지요.
하락할 자리에서도 하락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한 쪽 방향만 고집할 필요는 없는 것이 시장이 아닐까 생각하며,
지난 석 달간 시장이 박스권을 유지하면서도
어떤 구실로든간에 전저점을 도모하지 않고
기운을 모아간 것이
반드시 추가하락을 위한 힘모으기 과정은 아니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도 가능할듯.
다만
월물초에 지나치게 선물옵션에 기대하여 올인하는 것은
기대되는 수익에 비하여
과도한 위험에 노출시키는 것으로써 그다지 현명하지 못하다는 생각.
그렇다면?
주 중반까지는 절대로 오버나잇하지 않고
가볍게 장중대응한다해도
일정부분 수익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선물옵션의 세계에서
경거망동한 끝에 잦은실패를 반복하게 되면
진이빠져 회복하기 힘이들고, 쉬이 포기하게 됩니다.(특히 옵션의 경우라면 더욱)
쉴 자리선 눈 딱감고 쉬는 것이
돌이켜보면 가장 현명한 선택이 될 것으로 .....
당장엔 별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 같기에
느긋한 마음으로 체력을 길러 후일을 도모하셨으면.....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