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파생에 몸담고 있으면서 가장 무서운것이 무엇일까요?
자만,탐욕,아집,공포등등 파생에는 수많은 단어가 따라 다닙니다.
몰빵,올인,깡통,자금관리 등등~솔직히 단어만 들어도 솔직히 무섭습니다.
깡통보다 실패보다 무서운것이 무엇일까요?그것은 자포자기 입니다.
자포자기 심정으로 포기하면 그순간 끝 입니다.지나고 나면,항상 수익과 손실의 기로에
있습니다.제 개인적으로 제가 파생에서 제 자신에게 점수를 준다면,100점 만점에 약 30점 정도는
받지 않을까?싶습니다.깡통보다 올인보다 몰빵 보다 무서운 것이 자포자기 입니다.여러분,꼭 떠나시지
못한다면,반드시 성공하시기 바랍니다.제 자신도 솔직히 이판에 8년이란 시간이 너무나 아쉽고,빨리 가버
린것 같아서 솔직히 후회하지 않는다는것은 거짓말 입니다.파생을 하다보면,월물초 시작해서~어영부영하
다보면 월물 끝나면,한달 두달~그리고,1년이 훌쩍 지나가 버리는것 같습니다.항상 지나고 나면,후회하는것
이 이 험난한 파생판이기에 떠날수 없다면,즐기시기 바랍니다.그리고,절대 자포자기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파생판에서 가장 비참한것이 자포자기 심정으로 모든것을 포기하는 순간이 아닐까?제 경험적으로 생각
해 봅니다.오늘의 실패는 내일의 더 나은 성공을 위한 수업료와 밑거름이라 생각하면서,반드시 일어 서시길
바랍니다.이판도 자본주의의 전유물인 돈이 시장을 좌지우지 하는 곳 입니다.자본주의 시장의 꽃 머니는
우리가 이세상 살면서 없으면 정말 비참한 생각이 드는것이 한두번이 아닐것입니다.수 많은 실패를 했지
만,절대 자포자기하지 않으렵니다.정말 많은 자포자기 심정을 누구보다 알기에 꿋꿋이 일어서 홀로서는
독불장군이 되시길 바랍니다.밟아도 밟아도 쓰러지지 않는 잡초 근성을 가지시기 바랍니다.정말 이판에서
반드시 일어서 정말 살면서 보람된 일들을 많이 하고 싶은것이 제 솔직한 심정입니다.꿈은 이루어 진다라는
말처럼,반드시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정주영회장님의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라는 책제목처럼
실패했다고 모두 꿈을 이루지못한것은 아닌듯 싶습니다.다시 도전하면 되는것이고,포기하는 순간 실패라는
그늘이 쓰워지겠죠.제가 목표하는 제 첫번째 소원이 파생에서 어느정도 장을 보는 눈이나 계좌가 늘어난다
면,정말 "김진명님의 도박사"라는 책을 선물하고 싶습니다.개인적으로 33번정도 읽었는데,앞으로 몇번정도
읽어야 성공할지는 모르겠습니다.설령 파생에서 실패하고 손실이 났다고 하더라도,절대 자포자기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살다보면 해가 쨍쨍 뜰때도,폭풍우가 몰아칠대또 있는것이 자연의 이치라 생각 합니다.
저는 이판에서 정말 꼭 성공해야 합니다.팍스나 포넷이나 이곳 씽크나 저에게 너무나 많은것을 주신 정신적
인 스승님들이 계시기에 말입니다.그분들에게 저작권료 줄려면,반드시 성공해야 합니다.수많은 시련뒤에
오는 성공이야말로 너무나 값진것일 것입니다.
꾸벅*^_^*힘 내시고,파이팅!!!!!!!!!!!!!!하시기 바랍니다.
포기란 배추설때란 우스개 말처럼 으쌰~으쌰 힘내시길 바랍니다.








허어어어어어어어어 님이시여.....술 한잔사라 ????이런이런이런 변이있나?????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해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