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구기의 프레디맥인지 뭔지가.... 국유화로 갈길을 가는구만요... 예정된 수순이고... 제 갈길을
가는 듯 보입니다.... 이제 안개가 걷히지만... 경기 침체가 가로막혀 있구만요...
너무 늦게 안개가 걷히는 바람에... 투자 심리는 아직도 별로지요...
물론... 아직 안개가 완전히 걷힌것은 아니지요...호시탐탐 시장을 끌어내려서 수익을 쟁취하고자
아는 세력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구만요... 심리로 손쉽게 돈을 버는 놈들이 시장을 아직도
많이 흔들수 있다는 자신감이 남아 있어서리....
다만... 안타까운 것은 우리의 금융 발전 기회 시간이 급속히 줄어든다는 그것.....
그리고 경기 침체가 한방에 나가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과... 이제와 지수가 다시 반등해 본들...
투기 세력들은 돈을 세고 있을것이라는 사실.... 쩌비...
분위기는 지난 금요일 미구기의 금융주 모습을 보아서도 점차 확실해지는듯 보이고... 아마도
시세의 주도주는 전기전자주와 자동차주가 될것이나.... 경기 침체로 인해 더딘 모습을 보일수
있겠지만.... 더딘 놈이 오래가고... 크게 상승할수 있다는 자연 원리에 시간과의 싸움이
남아 있다는게....
복병은 지속 유가로 접근하면 될듯하고... 분명... 유대계 자금들이 그냥 물러서지는 않을듯 싶은데...
단기간의 모도리 반등은 언제든지 가능하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할듯 싶습니다만.... 물론... 이놈도
경기 침체 앞에서는 그냥 기술적 반등일뿐....
9월 위기설도 이제 초반은 거의 넘어가고 있는데... 투자 심리를 저해하는 뉴스들은 펑펑 쏟아지는게
어찌보면... 투기 세력의 작전인듯 보이기도 하고... 베트남과 동격으로 취급받는게... 분명
말도 안되는 가설이지만... 이게 기회의 시간인지도 모르겠구만요....
9월 위기설이 지나고 10월을 맞이하게 되면... 다시 실적시즌인데... 요때가 문제일듯 싶습니다...
경기 침체 국면에 대부분의 종목들 실적이 거의 다 나빠졌을것이라는 것을 유념해야 할듯 싶구만요..
아마도 전분기 대비의 실적만 내더라도 서프라이즈 수준이 될듯 하고... 최소 10~20% 정도의
실적 악화가 예상된다는게.... 이제 실적으로는 주가가 움직일 가능성이 낮다는게...
물론... 이제부터 글로벌 시장에서는 경기와의 싸움이 시작되겠지요.... 너무나 긴 시간을 신용 위기와
유가와 싸우느라고... 경기를 돌보지 못한게.... 경기 지표는 날로 악화될 것이고... 좋아질지는
확율상 거의 없어보이고... 그에 따라 주가 지수는 변동폭을 확대할 가능성도 있고... 경기가
나빠지니... 기업 실적도 나쁘게 움직일수 밖에 없는....
하지만... 그게 막바지네요... 제일 어렵지요... 거의 다 왔다라는 소리를 지속 듣다가 이제 지쳐서
투매까지 했었는데... 기업 실적도 안좋아지니... 그 누구도 시장을 쳐다보기조차 싫을때... 그때가
막바지인데....ㅎㅎ
물론... 그 막바지 기간이 글로벌 각국들의 경제 살리기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니... 움직임을
지속 살펴봐야 되고... 시간이 길어질지.. 짧아질지라는 것도 각자 판단해야 하나...
주가 움직임 원리상... 분명 막바지에 이르렀다는 사실은 부인하기가 힘들구만요...
글로벌 지수를 망가뜨린 업종이 금융주네요... 하지만 요사이 움직임이 확연히 다르구만요...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움직임이 틀린데....요놈들이 크게 일어서면 제조업들도 경기 침체의
시간이 짧아질것이고... 작게 일어서거나 횡보하면... 경기 침체가 길어질수 있구만요...
사실... 지금... 미구기 금융주의 모습이 저점에서 작지 않은 상승의 위치에... 물론 고점대비해서
본다면 ... 아직도 밑에 있지만.... 우리가 외환 위기때 겪어 왔었던 경험으로 본다면....
퇴출되고... 감자되고... 이러한 구조 조정들이 결국에는 달콤한 열매로 결실을 맺었다는
단순한 진리가 통용될 확율이 높아 보입니다....
작년부터... 금융주가 못간 상승은 모래성이라고 한 기억도 나고.... 금융이 차세대 우리를
먹여 살려야 된다고도 한 기억도 나는구만요.... 모든 산업의 근간인 금융이 꿋꿋하다면...
이번 9월 위기설도 그렇게 확산되었을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 파생도 금융주의 움직임을 지속 관찰해 볼 필요는 있을듯 싶구만요... 특히 은행주...
외인들의 지분율이 낮아지고 있는데... 얼마나 더 하락해서 지수의 수준을 더욱 더 레벨
다운 시킬런지... 아니면 다른 반전이 일어날런지....
몇일 후면 만기와... 추석 연휴가 되는구만요.... 저 쌓여 있는 프로그램 매물... 부담스럽네요...
분명... 단기적으로는 고점 패대기가 유리해 보이고... 저점 매수는 쳐다보기 싫구만요...
지수가 어디에서 결정될런지 모르겠지만.... 만기날 복권이나 구입해 볼려고 합니다...
굿럭하세요...... 골수 풋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