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저점을 깨고 아침부터 급락 조짐이더니만... 1시간 정도 만에 획 돌아서는 지수....
물론... 저점에 매도한 사람들이 불안하다고 느낄런지 모르겠지만.... 기다리면 내려오는 지수에
급할게 없다는 생각을 가진이가 많은듯 보입니다... 그만큼 시장이 매도 우위인것을 모두 다
인정하는 분위기라서리....
프로그램도 이제 거의 목에 차 있지 싶은데.... 외인 매도와 동시에 충격을 줄수 있는 충분한
물량이라.... 매수 주체도 없어서리... 쏟아지면 밀릴수 밖에 없다는 것을 유념해서 그 날을
기다리면 될런지도...
오늘의 아침장과 오후장의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리.... 혹시나 하지만.... 공매도를 지속하는 저
외인들이... 프로그램 물량을 획책하는 작전을 쓸게 너무도 뻔한지라... 최악의 트리플 월물이
될 가능성도 점점 높아져만 가는듯 보입니다...
물론... 우리 혼자 너무 글로벌 증시의 분위기가 다른것도 사실이나.... 그것을 이기는 힘이
없다는게...ㅎㅎ
모처럼 금융주가 다소 강하기는 했으나.... 이정도의 몇 배 강해야 바닥 신호가 될듯 한데...
아직도 아닌듯 하고... 그러니... 애널들은 뭐가 안좋으니 목표주가 하향하네...뭐가 불투명해서
목표주가 하향하네를 연일 부르짖는듯 싶습니다.... 물론 최면을 걸고 있구만요.... 오래동안
최면을 걸어야 하니... 아직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지요...
외환시장이든, 주식 시장이든 분명 슬슬 미쳐가는듯 싶은데... 결국은 오버슈팅이든, 투매든
간에 뭔가 나올듯한 분위기가 지속되는지라....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면 박살나는 장인듯...
전기전자주가 연일 빌빌대는게 부담인데.... 결국 국민은행과 신한지주가 열쇠가 되어야 하는데...
외인이 연일 매도라.... 이 두 종목의 움직임이 외인 손에 달려있는 것도 다 아는 사실이라서리...
우찌되었던 간에... 공매도의 투기 세력들이 멈추든지... 아니면 그것을 이길수 있는 매수주체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올라오면 패대기가 좋은 것은 확실하고.... 아마도 신호는 금융주의 최소 7%
이상 상승해서 마감해야 어느 정도 인정될 가능성이 높은데.... 하지만... 내부적으로는 금융주
지분이 외인 손아귀에 있어서리 힘들듯 하고... 결국 대외변수가 도와주어야 하는데....
대외변수가 도와주더라도 항상 패대기 기회라서리....ㅎㅎ
많이 하락해서 매수하기에는 위험해 보이는 시장이니... 통신주처럼 배당주가 다소 그나마
인정을 받는 분위기인데... 결국 안전한 놈들을 선호하는 듯 보입니다...
글로벌 시장이든, 국내 시장이든 간에.... 분위기 주도주는 금융주임을 부인하기 어려운데...
금융주가 뜨면... 결국 시장은 시차를 두고 전기전자주나 자동차주가 뜰수 밖에 없는 것은
모두 다 인정하는 듯 보이지만.... 그 금융주가 뜨질 못하니.... 연일 답답한 장세가 지속되네요...
분명 오늘 저점 대비 작은 폭의 상승은 아니나.... 그 매수 주체가 기계라는게 찜찜한데....
오늘 당장은 언급하기가 힘들듯 하고 쪼까 시간이 지나봐야 알수 있을듯....
시장이 미쳐가는듯 보이니.... 이게 더욱 더 힘드네요...
외인들은 연일 현물에서 3000억 정도 패대기를 치는데... 과연 공매도가 얼마나 되는지..ㅎㅎ
시장의 분위기를 적당히 조절하면서 현물 공매도에서, 파생에서 수익 내는 놈들인데....
혹시 저놈들도 미쳐가는 것은 아닐런지..... 미쳐있는 것에는 몽둥이가 약인데... 그 몽둥이가
현재 보이질 않는구만요...
굿럭하세요....... 골수 풋맨








몽둥이 여깄읍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