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봉은 또 음봉이고... 패대기 치는 놈은 계속 치고있고... 개인들의 콜 매수 수량은 ...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지속 장중 저점 찾는다고 하는 매매를 보이고 있구만요...
삼성전자의 변동폭이 장난이 아니구만요.... 60만원 짜리가 31000원인데... 어찌보면 폭이 작은듯
하지만.... 시가 총액 1위니.... 결코 작은 폭이라고 할수 없는데.... 60만원을 깨러 갈듯 하다가
다시 일어서기는 했으나.... 아직도 5일선 밑에 있구만요....
이평선 중에서 20일 이평이 120일선을 데드하는 모습이 조만간 나올듯 하고... 시장은 어디에서
멈출런지 하느님도 모르는 여정을 하고 있는듯 보입니다.... 하지만.... 기술적으로는 큰 변고가
없다면.... 지난 저점인 1537포인트를 깨기는 어려워보이고.... 아마도 1600과 1900 사이쯤의
박스권일듯 싶은데.... ㅎㅎ... 물론... 아주 크게 본 박스권이라서리.... 파생하는 우리에게는
전혀 염두에 둘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하락의 내용이 안좋은데.... 프로그램 대규모 매수에도 불구하고 연이어서 하락하는데....
빚내서 손실보는 .... 그런 시장의 내용이라서리.... 쩝...
금융주는 지수 하락할때에는 안정판 노릇을 하지만.... 지수가 반등 움직임에서는 오히려 상승
하지 못하고 오히려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수급이 아직 꼬여있고... 외인의 패대기가
지속되는지라.... 외인의 의도대로 지수를 레벨다운할려는 시도가 자주 보이는구만요...
현대차와 삼성전자가 강했으나 하락 종목수가 2배를 넘는데.... 지수의 레벨다운이 지속되는듯
싶습니다.... 금융주의 모습이 아직 단기 저점은 아니라고 말해주는듯 보입니다....
개인들 체감 지수는 매우 큰 폭의 하락을 느낄듯 싶은데...
굿럭하세요...... 골수 풋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