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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돌겠네...미치겠구만... (펌) 2008/05/22 06:12
티끌모아태

 

민영화, 대운하, 쇠고기, FTA 이런 중요한 사안들은 국민투표로 쫌 결정하면 안되나

그나마 국민투표해서 결정나면 어쩔수없이 입 다물고 그대로 믿고 따라주겠다이거야...

아 진짜 걱정된다.

이 나라가 어찌 될려는지...

공공재를 민영화하면 사용료가 오른다는건 상식이잖아...

서비스가 좋아지고 적자구조가 개선되고 말도 안되게 포장하지 말고

제발 제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다.

강부자 내각이라 지들은 상관없다 이건가...

민영화 이후에 몇 년은 소폭으로 상승하겠지. 여론의식해서라도

그럼 그 다음 부터는??

FTA비준되고 공기업들이 외국 자본에 잠식되면...어휴 상상만 해도 끔찍하구나

FTA협상은 왜 또 그따위 거지같이 해가지고...

미국에 조공갖다 받치는것도 아니고...

협정문보니 아주 과관이더만

이 사태를 가만 지켜봐야 하나...

촛볼집회 해대도 정부는 들은체도 안하고 도리어 불만세력이라고 몰아가지 않나..

결국 죽는건 서민 밖에 없구나...

식코가 생각난다.

민주주의야 말로 세상에서 제일 혁명적인 것이다.

사회주의자들의 혁명이나 그 누구의 생각보다도 말이다

주권이 있으면 그걸 골동체의 필요를 위해 쓸 수 있는 것이다.

자본주의에서 흔히 말하는 이 선택이라는 개념은

늘 같다.

뭐든 하나 골라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 선택은 선택의 자유가 보장되고 볼 일이다.

만약 누군가가 빛꾸러기가 되면 그 사람에겐 선택의 자유가 없다.

평범한 직장인이 빛에 몰리면 체제는 이득을 볼 것이다.

빛을 진 사람은 희망을 잃고  절망한 사람들은 투표하지 않는다.

정치인들은 온 국민이 투표할 것이라 말한다.

그렇지만 만약 가난한 사람들이

모두 들고일어나서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후보들에게 표를 던지면 민주투쟁이 될 것이다.

그러니 그들은 그런일이 없도록  국민들이 계속 절망하고 개탄하도록 하는 것이다.

국민을 통제하는 길은 두가지가 있다고 본다.

첫째는 공포를 주는 것이고 둘째는 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것이다.

교육받고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국민은 휘어잡기가 더 어렵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을 대하는 특별한 자세가 있다.

저 사람들은 배워도 안되고 건강해도 안되고 사기충천해도 안된다.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는다 라고....

인류의 상위 1%가  세계 80%의 부를 차지하고 있다.

기가 막힐 노릇은 사람들이 그걸 참는다는 것이다.

그들은 가난하고 어지럽고 겁을 먹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들의 최선이란 시키는 대로 일하며

소박한 꿈이나 꾸고 사는것이라고 믿고 살아간다.

 

 

그동안 괴담이니,유언비어니 하는 말들이 mb정권들어서 서서히 하나씩 현실이 되가는것

 

같습니다.소고기,대운하,민영화,거기다가 나라까지 팔아먹지 않을까?심히 우려 됩니다.

 

어제인가,저를 보고 좌빨이라고 하신 분이 계신데 감사 드립니다.저는 좌빨이니 우빨인지?

 

또는 보수니?진보니?하는 말들은 아예 관심도 없고~솔직히 그게 어떤 뜻인지도 잘 모르는

 

 

넘입니다.제게 좌빨이라고 해주신 분 감사 드립니다.태어나 그런 소리를 처음 듣게 되었으니

 

말 입니다.아마도 이 정권은 1%를 위한 99%의 희생을 강요하는 정권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도 mb  정권 믿고 싶으신분들은 끝까지 믿고 박수 치시기 바랍니다.

96

  • 조용필40 05.22 06:25

    전 끝까지 박수 칩니다, 우리동네 재개발 빨리해야되요,
    그래도 건설통 대통령이 우리동네 안 살리주겟어요?
    물론 보상에 관심이 있지만 신고

  • 변곡도박사 05.22 11:29

    주식,파생은 본질적으로 남을 유인하여 따돌리고 물먹여 자기가 이익을 보는 구조이므로 지극히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적 사고가 지배하는곳입니다.지난 10년간 우리사회모습도 주식시장의 축소판이었는데 이정권이 1%를위한 99% 의 희생을 강요한다는말도 맞지만 지금까지 그래왔기때문에 놀라거나 새삼스러울거 하나도 없습니다. 신고

  • 변곡도박사 05.22 11:37

    늘 하는이야기가 소수1%를 위한 나머지국민들의 희생이 바로 주식시장같은 생리구조를 가지는 모습인데 이런 시스템은 지난10년부터 계속되온 사실인데 새삼스레 떠드는건 자다가 일어나 봉창두드리는소리. 신고

  • as578 05.22 15:40

    조용필님 오랜 가수 생활로 돈 많이 벌었을건데 뭐가 부족해서 보상땜시 그런말을 하시오.
    인기 관리 잘하세요. 신고

  • as578 05.22 15:43

    티끌님 좌빨이라는게 어디에 있나요, 수구 군사꼴통들이 할말이 없으니까 매도하려고 지오낸 말이죠, 넘을 씹는데는 올림픽에 나가면 금메달감인 수구독재 꼴통들이 아닙니까.
    일제 치하때 쪽바리 앞잡이넘들이 해방이후에 독립투사들을 빨갱이로 뒤집어 씌운것 처럼 말이죠.
    신고

  • as578 05.22 15:45

    하기사 쪽바리 앞잡이들의 후예이니 후예답게 그렇게 하는게 당연한 일이겠지만 참으로 한심한 이나라의 서글픔이네요. 신고

  • as578 05.22 15:48

    DJ가 정권을 잡으면 이나라를 북에 바친다고하지를 않나,,,민주 정권10년동안 북한으로 흡수 통일이 되었나요, 한심한 인간들이죠. 40년동안 독재하다가 IMF로 나라를 말하게 했으면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어야 할것인데 조그만 양심도 없는 사람들이죠.그런 사람들과 한지붕아래 산다는게 슬프고 신고

  • as578 05.22 15:49

    서글플 뿐이죠, 이상한 민주주의 방식에 잘못된 사람이 쪽수가 많아서 정권을 잡아서 잘못된 일들을 서슴치 않고 떳떳하게 저러고 있으니 참으로 앞날이 걱정이네요. 신고

  • as578 05.22 15:52

    수구군사독재 왕 이신 박통의 영단하신 생각으로 우리 영남 지역의 쪽수가 많으니까 지역 감정을 일으키면 영원히 장기집권을 할것이라고 생각하고 지역감정을 일으키신 신고

  • as578 05.22 15:53

    전지전능하신 박 교주님께 딴나라 지지자들은 집에 사당을 모셔놓고 아침마다 밥을 차려놓고 큰절을 올려야 할것이다. 신고

  • 로맨스신사 05.23 03:07

    578 이넘은 역시 딴지전문거는 말많은 선상갱신도 골수족이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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