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⓵통합 네트워크솔루션( 설계장비공급, 유지보수) ②금융,정보통신 사업부문 ③ ODM형식으로전자부품을 판매하는 릴레이사업부문 ④ 금융서비스 사업부문 으로 구분.
매출주력이 변화되고 있는데 2015년에는 정보통신(36%)>세종저축등 금융서비스 32%>조선자동화설비23%>정보서비스 4% 이었던 것이 16년 1/4에는 금융 51%>정보통신31% > OPC드럼10%> 조선기자재설비 8% 로 , 2/4분기에는 금융 52%>정보통신34% >OPC 12%> 조선기자재8.5% 으로 저축은행을 중심으로한 금융업중심의 회사로 변모하는 중.
▶ 금융부분과 신규사업 OPC드럼 사업에 주목, 정보서비스업은 1/4분기부터 퇴출(매출0)
▶텍셀 연결재무자료에서 부채가 과다한 것 같이 보이는 것은 2개 저축은행의 수신고 때문이며, 실제 반기말 현금보유고는 1,483억으로 전기말 495억 대비 약 1천억 증가.
종속기업 및 관계회사.
세종저축(100%) 공평저축(100%), 티엑스넷(100%), 한중선박기계, 한중인터내셔날 (이상 2개사100%, 비의결주 포함기준으론 60%), 한중네트웍스(100%) 한중코퍼레이션 (이상100%)
[한프, 백산OPC.INC, 백산OPC-Gmb] , 중국태새전자유한공사.(파산절차로 금번 종속회사 제외)
세종저축은행은 텍셀이 2012년 8월 60%지분취득후 유증 및 추가지분 취득으로 100%지분보유하였고 2016년 1월 모다정보통신 CB120억에 대신피아이,와이비 파트너스와 같이 참여, 에이테크놀러지도 16% 보유중인데 현재 텍셀의 유준원 대표가 세종 대표로 가서 정상화 시키고 다시 텍셀 진행 프로젝트 진행상 다시 복귀하였는데, 현재 텍셀에서 가장 큰 수익을 주는 회사임. 시너지투자+유준원 대표가 영업과 수익창출에 큰 기여를 하였을 것으로 관측.
공평저축은행은 텍셀이 세종저축은행으로 2015년 큰 이익을 거두도 캐시플로우가 좋아지자 이돈으로 당시 BIS비율이 –3.52%( 통상 금융위원회의 저축은행에 대한 자본확충 명령은 1.5%미달시 나옴)로 퇴출직전이던 공평저축은행을 50억에 인수하고, 금융위원회로부터 대주주적격 승인심사를 통과한뒤 유증 240억을 2016, 1.29일에 납부하였는데, 모두 290억을 투자해 100% 지분 확보한 모습. ▶ 텍셀의 추가유증 240억 덕택에 금년 1분기실적은 작년 –4억 적자에서 1/4분기말 +2억으로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되었고, BIS비율도 다시 +7.12%대로 법정기준치를 5.5%를 오히려 초과하였음. 비록 총자산은 인수시점 4,300억대에서 3월말 3,400억대로 감소하였으나, 금융기관의 총자산은 수신자금에 영향을 받으니 과거같이 부실여신 돌려막기용으로 고금리 수신 받으며 손실금이 자본에서 잠식처리 되면서 BIS가 마이나스까지 내려간건데, 240억 자본전입되고 부실여신 줄이면서 자산이 감소된 것이니 건전한 것으로 보임.
텍셀이 저축은행을 잇달아 인수한 것이 일각에서 얘기하는 인터넷 전문은행 진출을 위한 초석이건 회사측에서 말하는 단순한 사업다각화의 차원이건 간에 저축은행들은 텍셀 자회사중 가장큰 수익을 발생시킬 정도로 성장되었고, 한편 텍셀이 그동안 금융권등을 상대로 축적된 네트워크 통합솔루션과 향후 Fin테크 기능을 강화하여 더욱 큰 성장세를 구현 할 것으로 기대.
한프(舊 백산 OPC)는 텍셀의 자회사인 한중네트웍스가 19.36% 보유하고 있는 관계회사 였는데 6/29일 에스엘이노베이션에 1,956,040주(@7,957) 전량매각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잔금처리가 8/11일 됨으로써 보고서 이후 종속회사에서 제외 됨. 따라서 반기보고서상으론 종속회사 였으나 3/4분기부터는 리스트에서 삭제될예정, 따라서 한프가 100% 보유하고 있는 백산OPC.INC 와 백산OPC-Gmb 도 관계회사에서 자동제외됨.
▶ 그러나 유준원이 자기와 친인척 명의로 한프 보통주 1,146,326주(11.35%)와 전환사채권 1,301.212주 합계 2,444,568주( 21.44%) 으로 현재 최대주주로 되어 있으나 유준원이 “경영미참여 각서“를 제출하였고, 따라서 텍셀의 특수관계인 에서도 제외.
▶ 한펀 에스엘은 7월 CB 100억(@12,550, 최대 리픽싱할인 –30%, 2017년 9.26부터 전환)과
3자배정 유증 200억(@9,190, 16.10.14 상장) 총 300억을 추가 투자해 실질적 대주주는 에스엘 임.
▶한프에 대해 이렇게 부가 설명을 하는 것은 텍셀대표 유준원의 투자신화가 한프에서도 이어질 가능성 때문임.
티앤시스템즈가 전기에 사업목적이 “전산프로그램개발 및 운영”에서 ▶ “RMS운영 및 주식대출모집”으로 사업업종이 변경되었고,
금년도 상반기에 한중코페레이션이 같은 사업 업종으로 “금융사업부문의 시너지를 위해 약 1억을 투자하여 100% 자회사 신규 설립한 것인데,
▶RMS 란 Risk management system 약자로서, 유가증권 및 다양한 파생상품에 대한 투자위험을 분석하고 예측해주는 위험관리시스템인데, 수익원가관리시스템과 함께 은행의 2대 전략경영시스템 중의 하나임.
▶주식대출 모집은 스탁론 과 유사한 영업을 하겠다는 것 같은데, RMS를 활용하여 주식관련 대출 사업을 2개 회사로 독립책임주의로 시도하는 것 같은데,
텍셀의 자회사와 사업 영역 비중은 저번 다우에 대한 멀티비츠 매각에 이어 한프를 매각하고 금융관련 확대하는 흐름인데. 특화된 틈새금융 시장을 공략하는 차원으로 확장되는 듯.
[손익계산서 요약]
| 개 별 | 연 결 | ||||
매 출 | 영업이익 | 당기순익 | 매 출 | 영업이익 | 당기순익 | |
2014 1H 2H 연간 | 389억 | 15억 | 37억 | 860억 | 106억 | 93억 |
469억 | 38억 | 31억 | 1,171억 | 132억 | 114억 | |
858억 | 53억 | 68억 | 2,031억 | 238억 | 207억 | |
2015 1H 2H 연간 | 216억 | -0.6억 | 14억 | 730억 | 88억 | 127억 |
511억 | 24,5억 | 118억 | 985억 | 183억 | 189억 | |
727억 | 24억 | 132억 | 1715억 | 271억 | 316억 | |
2016 1H | 388억 | 6억 | 74억 | 1.128억 | 287억 | 261억 |
1Q | 161억 | -13억 | 59억 | 510억 | 81억 | 77억 |
2Q | 227억 | 19억 | 15억 | 618억 | 206억 | 184억 |
■ 2015년 개별 2H 금융수익(종속기업으로부터의 배당수익:109억) 발생으로 당기순이익 급증
1) 1Q 당기순이익 급증은 종속회사 배당금 71억 수령으로 인함. ▶ 이규모로 배당을 줄 종속회사는 세종저축(6월결산) 밖에 없으므로 중간배당금으로 추정됨(불확실)
2) 2Q에 매출/영익/당기순익이 급격히 증가하였는데, 자체사업보다는 연결에서 큰폭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음. 이는 현재 텍셀의 성장전략의 변화를 짐작케 하는 것인데, 부문별로 보면,
3) 결국 시너지는 개별(자체사업) 보다는 연결(저축은행) 으로부터의 실적이 전체실적의 판세를 결정짓는 구조로 가고 있음.
자체사업에서도 시스템설계(네트워크통합솔루션에 집중)와 신규사업인 OPC드럼 사업의 매출성장세가 두드러지나 OPC드럼은 초기사업 비용 등으로 영업이익은 아직 못내었지만 향후 상당히한실적증가가 기대되는 부문임.
한편, 자회사관련해서는, 정보서비스업은 폐쇄된거 같고(멀티비츠이미지+씨앤지파트너스를 전부 손실처리하고 관계사에서 제외한 것과 관련됨) , 조선기자재 부분도 매출저하 및 비중축소 추세가 완연한데, 반면에 저축은행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이에 대한 의존도가 커지는데 회사 역량과 성장 전략이 저축은행+ 금융서비스 Fin-Tech 방향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 세종저축이 안정성장을 구축하였으니 다음분기부터 공평저축의 성장세를 기대.
3) 태세전자(중국) 종속회사에 대한 매출채권 17억과 씨앤지파트너스에 대여해준 2억에 대해서는 이미 100% 대손충당금 설정된 상태로 모두 반영되어 향후 재무제표에 영향 없음.
■ 개인적으로 ①텍셀은 유준원+시너지투자자문 으로 특별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을 가능성 50%, ② 현재와 같이 비주력 내지 부실계열사 처분+ 신규사업 등을 통한 즉, 1) 네트워크통합솔루션 관련사업 2) 금융기관 네트솔루션과 RMS 등을 통한핀테크사업 내지 향후 인터넷은행 검토를 의한 베이스로 저축은행등 금융업 확장 플랜이 재료의 전부일 가능성 50% 봄.
그러나 후자②의 사업구도가 그렇게 시너지투자에서 자기전 계열사를 동원해 매집할 정도로 매력적 일까 하는 점에서 전자①의 경우(합종연횡 구조조정 등프로젝트 발표 재료)를 기대는 해보고 있음.
거래량 매집패턴을 보면 시너지가 매집 최종단계에 접어든 것 같은데, 시너지가 단기급등 시킨후 먹튀 플레이을 구상하고 있다면 개별발표 재료가 예정되어 있다고 보아야 하지만
그러나 시너지투자가 보유물량들을 장기간 안팔고 밸류투자한다고 공언하였다는 관점에서 보면, 후자②의 관점을 성장스토리 기초로 이를 구체회시킬 ①의 프로젝트가 게획. 추진중 이라는 관점을 가져볼 수도 있는데, 현재는 시너지가 주가 레벨업 되기 전에 원하는 물량응 미리 채워넣는 과정이이라고도 볼 수 있음.
시너지투자자문의 지분증가
1) 최초지분매입 공시( 1/20 ~3/10 까지 매입)
| 구분 | 수량 | 지분율 | 매입단가 | |
시너지투자자문 | 투자금융 | 1,987,359 | 2.12 % | @1,910 | 1/25~3/28 |
시너지 아이비 | 기타법인 | 997,858 | 1.07 % | @1,833 | 1/20~3/16 |
밸류인포맥스 | 기타법인 | 865,921 | 0.93 % | @1,914 | 2/12~3/15 |
구자형 | 기타법인 | 835,965 | 0.89 % | @2,074 | 1/29~3/10 |
한국가치정보 | 기타법인 | 0 | 3/28 462,137주▶ 시너지투자 1,152,645주 블록 | ||
합계 4,687,103 지분 5.01%
2) 4/29일 추가지분변동공시(3/29~4/25일까지)
| 추가수량 | 누적보유 | 지분율 | 추매입단가 | 누적단가 |
시너지투자자문 | 892,662 | 2,880,021 | 3.08 % | @2,056 | @1,955 |
시너지 아이비 | 50,000 | 1,047,858 | 1.12 % | @2,340 | @1,857 |
밸류인포맥스 | 30,000 | 895,921 | 0.96 % | @2,377 | @1,930 |
구자형 | 112,000 | 947,965 | 1.01 % | @2,320 | @2,105 |
+1,084,662 누계 5,771,765 지분 6.17% (+1.16%)
이것을 액면@500-->@1000으로 변경하면 다음과 같이 수정됨.
| 수량 | 지분율 | 누계 매수단가 |
시너지투자자문 | 1,440,010 | 3.08 % | @3,910 |
시너지 아이비 | 523,929 | 1.12 % | @3,714 |
밸류인포맥스 | 447,960 | 0.96 % | @3,860 |
구자형 | 483,982 | 1.01 % | @4,210 |
계 | 2,885,881 | 6.17 % | |
3) 6/27 지분추가 공시 (4/28~ 6/14일 매수)
| 추가수량 | 누적보유 | 지분율 | 추매입단가 | |
시너지투자자문 | 70,000 | 1,510,010 | 3.23 % | @4,510 | |
시너지 아이비 | 127,487 | 651,416 | 1.39 % | @4,150 | |
밸류인포맥스 | 95,693 | 543,653 | 1.16 % | @4,200 | |
한국가치정보 | 158,198 | 158,198 | 0.34 % | @4,245 | |
구자형 | 214,211 | 698,163 | 1.49 % | @4,500 | |
시너지 합계 | 675,559 | 3,561,440 | 7.61 % | | |
▶ 금번 공시상 시너지대표 구자형이 최고 높은 단가로 최대매수하고, 한국가치정보가 재진입함.
▶공평저축 대표로 간 제갈태호도 5/24,30일 2회에 걸쳐 @4,230에 4.7만주 매수
▶ 그러면 유준원대표와 가족 등 특별관계자 지분합이 30.93%이고 시너지가 7.61%이므로 비유통물량 38.54%
정도임
4) 시너지투자를 단순투자(비경영)목적의 전문투자자이므로 변동공시(1%이상시)는 발생사유 뷴기의 다음달 10일까지 보고해야 함을 감안하면, 6/30 분기말까지는 신고완료된 것으로 보면,
7/1~ ~ 8/17일 현재까지 까지 시너지 추가매입 추정해보면,
금융투자 계정 약 7.5만주(시너지투자), 기타법인(아이비나 가치정보) 약 35만주 추가로 매입된 것으로 보임. 즉 텍셀의 경우 시너지그룹이 분기마다 1%(47만주) 추가매입되면 10/10일 전까지 공시하여야 함도 유념해 두면 참고가 될 것임.
참고) 전환사채 발행 잔고
상반기 4억(69만주)가 전환 처리되어 총 61억이 남아 있는데, 이중 1건(50억)은 한프가 발행한 것이 반기현재 한프가 종속회사로 되어있어 함께 잡힌 것 이므로 8월현재 완전히 한프가 에스엘로 지분명의 변경되엇으니 실질적으로는 해당사항 없음
1) 발행회사: 텍셀 15억(2013.11.29.@575) 중 당기 4억전환후 11억 미전환 잔액임.
보유자는특별관계자인 ㈜제이에스앤에스 로 보임
2)발행회사 한프:(2015.3.15.@2,850) 50억 미전환이나 8월매각완료되었으니 상관 없음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