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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관(悲觀)과 낙관(樂觀) 사이 2015/06/2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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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관(悲觀)과 낙관(樂觀) 사이

 

 

나쁜 일이 생길 것이라고 계속 말하면, 실제로 그리 되어 당신은 예언자가 될 기회를 갖게 된다.

(If you keep on saying things are going to be bad, you have a good chance of being a prophet)

 

이 말은 1978년에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폴란드 태생으로 미국의 유태계 소설가로, 이디시어 문학(Yiddish literature)을 대표하는 인물 가운데 하나인 아이작 바셰비스 싱어 (Isaac Bashevis Singer)가 남긴 말입니다.

그는 1935년 나치 독일의 유대인 박해를 피하기 위해 미국으로 망명하여 뉴욕에 머무르는 동안 유태인 망명자들이 사용하는 언어인 ‘이디시어’로 된 유대인 일간지 ‘데일리 포워드’의 기자로 근무하기도 했던 단편소설가였지요.

 

지나치게 비관적인 마인드 보다는 긍정 마인드로 세상일을 낙관적으로 보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습니다.

적당한 비관(悲觀)과 적당한 낙관(樂觀)의 균형을 유지하는 지혜를 발휘해야겠습니다.

 

 

13

  • ItoI 06.24 13:59

    적당하게 하는 것이 어렵기는 하겠지만 비관적인 마인드보다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더 나의 인생을 풍요롭게 하겠지요.
    특정한 부분에서만 긍정적인 것이 아니라 많은 부분에서
    긍정적인 것이 더욱 좋겠지요.
    긍정의 힘!
    가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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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nner 06.24 16:44

    넵, 아주 좋으신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긍정의 힘, 우리 모두 믿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겠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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