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떤 커피 좋아하죠?
좋아하는 커피에 그 사람의 성격이 보인다면 믿으시겠어요?
어느 파워 블로거가 1,000 명을 대상으로 조사해서 얻은 결과라 하니 어느 정도 맞을 것도 같아요.
우선 ‘아메리카노’를 좋아하는 사람은 리더쉽이 강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가진 현실주의자로 누구도 부럽지 않은 인맥을 가진 분이 많답니다.
또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들을 굳게 믿어주는 타입으로 여러 사람 앞에선 당당하지만 좋아하는 이성 앞에서는 한없이 수줍어하는 사람이라고 하네요!
남의 일을 자기 일처럼 생각하는 의리파인 경우가 많고 ‘연애의 고수’도 많다고 하네요.
‘카페라떼’를 좋아한다면, 온화하고 다정다감한 스타일로 애교가 많지만 자신이 애교가 있는지 잘 모르면서 주위사람들에게 많은 인기로 사랑을 받는 스타일입니다.
그런데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에게 이용당하기 쉽다니 주의해야 한대요.
‘카라멜 마키아토’를 좋아하는 사람은, 사교적이고 어떤 상황에서도 잘 적응하는 밝은 성격의 소유자랍니다.
조용조용 오래가는 사랑을 하는 타입으로 오랫동안 함께한 이성 친구가 있다면 다시 한번 자세히 살펴보세요!
특유의 애교로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하고 정이 많아서 인기가 많지만, 귀가 아주 얇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어 주위에 휘둘리기 쉽다고 하네요.
‘카푸치노 또는 카페모카’를 좋아한다면, 적극적이고 자유분방한 낙천주의자랍니다.
친구들이 많고 이성에게도 인기가 아주 좋고 놀 때는 화끈하게 놀고 일할 때에는 열심히 하지만, 잡담하기를 좋아하며 어떤 모임에서든 활력소가 되는 성격이랍니다.
에스프레소’를 좋아하는 사람은, 자기관리에 적극적이고 완벽을 원하는 완벽주의자이지만 외로움을 많이 탄다고 하네요.
완벽을 추구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쉽게 다가가지 못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먼저 손을 내밀어 보는 연습을 많이 할 필요가 있대요.
이런 분들은 개성이 강하고 예술적 감각이 풍부해서 예술가나 광고계 종사자가 많다고 하네요
완벽을 추구하는 성향은 그 정도가 지나치면 스스로 지쳐버리는 경우도 많다고 하니 조절이 필요할 것 같네요.
‘커피믹스’를 즐기는 사람은 쾌활하고 직설적인 성격으로 잘 웃는 스타일이며, 관심 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강하고 가식적인 행동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답니다.
다만 조금 자신감이 부족할 수 있으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과감하게 행동하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네요.
‘프라푸치노’를 좋아한다면, 유행을 주도하는 성향이 강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뭐든 한 번씩은 꼭 시도해보는 성격으로 실질보다 스타일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어 진정한 패션리더일 수도 있겠습니다.
또한 신뢰성을 주는 이미지 때문에 혼자 끙끙 앓고 있는 경향이 많이 있는 성격으로 쉽게 호감을 표현하지 않는 답니다.
먼저 다가가 자신을 어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저는 그냥 키피믹스를 먹는 편입니다....사무실에서 그냥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것이어서 선호 하는편인데요....이경우에도 적용이 되나요?? 신고
선택이 아니고 어쩔 수 없이 마시는 경우는 선호하지 않는 쪽으로 봐야 할 것 같아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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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리더쉽 강하지 않습니다 ..강하면 머슴에 머물겠습니까? ㅎㅎㅎ
지적인 이미지도 없고요 ...현실주의자도 아닌것 같고 ,,약간의 모자란 이상주의자 같아서요 ㅎㅎㅎ,좋아 하는 이성?티비에 나오는 걸그룹 앞에서는 수줍은 타요~~ ㅎㅎㅎㅎㅎㅎ 신고
넵, 저도 아메리카노 좋아하는데 아주 비슷해서 절대 공감입니다..ㅎㅎㅎ
조사결과에 신뢰감이 안가네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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