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장 돈많이 버는 전공 5개
2015/02/09 08:32
미국 매체 유에스에이투데이(USA Today)가 미국 인구 통계룰 버탕으로
졸업 후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전공 5개를 선정했다. 2015년 졸업생 기준이다.
1위 공학 (Engineering)
평균 초봉 : 6만2998 달러 (약 6900만원)
평생 소득 : 340만 달러 (약 37억 5000만원)
공학 중에서도 석유 공학 전공자 초봉이 8만 달러 (약 8800만원)로 가장 높았다.
2위 컴퓨터 과학 (Computer
Science)
평균 초봉 : 6만1287 달러 (약 6750만원)
평생 소득 : 310만 달러 (약 34억 1600만원)
3위 수리 과학 (Math and
sciences)
평균 초봉 : 5만6171 달러 (약 6200만원)
평생 소득 : 수학 전공은 310만 달러 (약 34억 1600만원), 기타 과학 전공자는 260만
달러 (약 28억 6500만원)
가장 많이 받는 이과 전공은 물리학이다. 초봉이 평균 6만5000 달러 (약 7100만원)다.
4위 경영 (Business)
평균 초봉 : 5만1508 달러 (약 5670만원)
평생 소득 : 260만 달러 (약 28억 6500만원)
5위 농업 및 자연 자원 (Agriculture and natural
resources)
평균 초봉 : 5만1220 달러 (약 5640만원)
평생 소득 : 260만 달러 (약 28억 6500만원)
문과생의 운명은 어떨까. 미국은 한국만큼 가혹하지는 않은 것 같다.
사회 과학 전공자 평균 초봉이 4만 9000달러 (약 5400만원),
인문학 전공자 평균 초봉은 4만 5000달러 (약 4900만원)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