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심(民心)이 천심(天心)
2014/12/10 21:11

■ 민심(民心)이 천심(天心)
민심이 천심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즉 사람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이라는 속담이죠.
백성들이 하고자 하는 바를, 하늘은 반드시 쫓는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사실 하늘은 특별한 의도나 마음이 있는 것이 아니지만 인간의 마음을 쫓아 행한다는 것이 조상들의 철학이었습니다.
이 철학을 바탕으로 선조들은 백성이 나라의 근간이며 백성을 위한 정치만이 진정한 정치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높은 자리에 계신 분들은 요즘 민심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처신해야겠습니다.








민심이 천심이라....음..선거철에만 들어볼 수 있는 말인거 같읍니다..높은사람들에게 이런걸 기대한다는게 어려울거같읍니다...제가너무 비관적인가요?? 신고
절대 비관적이지 않습니다.
소위 높은 사람들을 낮은 곳으로 이주시켜야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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