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대 용서 받지 못할 일
2014/12/08 22:01

■ 절대 용서 받지 못할 일
병법 36계에 속임수 전술이 있습니다.
이미 말라 죽은 나무에 가짜로 꽃을 만들어 나무에 붙임으로써 마치 꽃이 핀 것처럼 보이게 한다는 속임수 전술입니다.
소위 우리 사회의 지도급 인사라는 고위직이나 재벌들이 자녀들을 외국인 학교에 입학시키기 위해 브로커에게 거액의 돈을 주며 국적을 세탁한 사실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처럼 거짓으로 진실을 호도하고 자신의 실체를 마음대로 바꾸고 변신하는 짓은 남을 속이는 일입니다.
군대가 적을 무찌르기 위한 것이 아닌 사회에서 이런 걸 전술이라 한다면 참으로 한심한 일이지요.
예부터 속이는 일은 용서 받지 못하는 것이라 했음을 꼭 기억해야 할 사람들입니다.
조화는 향기가 없이 예쁘기만 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대다수의 국민들은 그냥 열심히살아 갑니다..그렇지만 힘있는 사회지도층들이 이러니 일반국민들은 뭘 배울지...특히 청소년 세대들에게 그런걸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걱정입니다... 신고
넵, 상대를 속이는 일은 용서 받지 못한다는 말...
권력이나 재력이나 가진 자들은 더욱 처신에 더 신경써서 도덕적으로 하자가 없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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