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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을 효과적으로 하는 비결
같은 칭찬이라도 요령 있게 하면 훨씬 더 효과적이다. 칭찬거리가 보이면 보자마자 많이 칭찬하자.
자녀, 상사, 동료 등등 상대가 누구라도 이런 요령을 늘 몸에 붙이고 다니며 칭찬하자.
01, 소유가 아닌 재능이나 능력을 칭찬하라.
"넥타이가 참 멋있네요?"라는 말 보다 "역시 패션 감각이 탁월하시네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능력이다. 능력을 인정받는 순간 둔재도 천재가 된다.
02, 결과 보다는 과정을 칭찬하라.
"1등 했다면서요?"보다 "그 동안 얼마나 피 눈물 나는 노력을 했겠어요." 가 낫다.
올라온 높이 보다 헤쳐 나온 깊이를 바라보고 그 가치를 높여 주어라.
03, 타고난 재능보다는 의지를 칭찬하라.
"머리 하나는 타고났네요?"보다 "당신의 성실성을 누가 따라가겠어요." 가 낫다.
원석도 다듬어야 보석이 된다. 혼을 자극하라.
04, 나중보다는 즉시 칭찬하라.
"참, 지난번에..." 라는 과거의 칭찬 백 번 보다 "오늘 이러 저러 하셨군요" 라는 현재의 칭찬 한 번이 더 낫다.
칭찬은 머리를 붙잡아야지 꼬리를 붙잡지 마라. 철 지난 옷처럼 어색할 뿐이다.
05, 큰 것보다 작은 것을 칭찬하라.
별 거 아닌 일에도 "음~!" 과 "와우~!" 같은 감탄사는 큰 위력을 발휘한다.
물 한 방울이 모여 큰 강을 이룬다. 홈런만 치려다 헛 방망이 질만 하지 말고 작은 칭찬부터 실천하면 된다.
06, 애매모호한 것보다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막연히 "참 좋은데요" 보다 "넥타이 색깔이 중후한 것이 가을 분위기에 참 어울리는걸요." 가 훨씬 낫다.
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라.
07, 사적보다 공개적으로 칭찬하라.
칭찬할 때는 혼자보다는 적어도 셋 이상의 자리가 낫다. 칭찬의 옥탄가가 높아진다.
특히 장본인이 없을 때 남긴 칭찬은 그 효용 가치가 2 배가 된다.
08, 말로만 그치지 말고 보상으로 칭찬해라.
"한 턱 내세요." 보다 "이번엔 제가 낼게요." 가 낫다. 정성 어린 그러나 지나치지 않은 작은 선물도 필요하다.
언어적 수단에만 머물지 않고 물질적 보상이 따르는 순간 그 칭찬은 명품이 된다.
09. 객관적인 것 보다 주관적으로 칭찬해라.
'참 좋으시겠어요.' 보다 동감의 뜻이 있는 즉 '제가 다 신바람이 나더라고요.' 가 더 낫다.
또 '누구도 못 따라 가겠어요.' 를 '제가 스승으로 모시면 안 될까요?'로 바꾸어 보라.
10. 남을 칭찬하기 보다는 자신을 칭찬해라.
스스로에게 '훌륭했어, 정말 멋있었어', '그래, 나 아니고 그 일을 누가 하니? 난 네가 자랑스럽다.'는 말을 자주해라.
남이 나를 칭찬하기 전에 내가 나를 칭찬해라. 자신을 칭찬할 수 있는 사람만이 남을 칭찬할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한마디 의무로 하지 말고 취미로 칭찬해라. 칭찬의 기술을 타고 태어난 사람은 없다. 노력하는 사람을 따를 천재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따를 수 없다는 말을 상기하면서,..








좀 복잡하지만 잘기억해놓고 실천 하도록 하겠읍니다..^^ 신고
넵, 결국에는 칭찬을 잘하면 그 칭찬이 칭찬 하는 사람에게 돌아오게 되어 있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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