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공하는 사람들의 업무출장요령
이번에야말로 성공한 사람들의 출장요령을 단단히 지켜보겠다고 다짐하며 떠난 출장. 과연 어떤 결과였을까요?
1. 무료한 시간을 내시간으로
업무출장을 가면서 보내는 시간 중 적지 않은 시간들이 무료하거나 낭비하는 느낌이 들게 됩니다.
하지만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은 그 시간도 활용해서 평소에 어려웠던 일을 처리합니다.
애플사의 ‘팀 쿡’ 같은 사람들은 메일 함에 깔려 죽기 전에 스스로 알아서 먼저 메일 함을 정복해야 한다고 합니다.
비행기 탑승을 위해 대기하는 시간에 메일정리를 하면 그만큼 내시간을 만든 셈입니다.
2. 상황을 활용하기
밖에 나가면 주변상황에 휩쓸리기 쉽지만 정작 성공하는 이들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시간을 우리가 원하는 대로 활용해야 합니다.
이를테면 묵고 있는 호텔의 바에서 밤마다 이벤트가 있다면 이 시간을 내 일상에 집어넣어 인맥 쌓기를 하는 것입니다.
또 출장현지에서 낮에 장시간 대기해야 하는 경우엔 회사의 업무상황파악도 대기시간활용방법입니다.
3. 내게 유리한 시간 활용법 찾기
출장현지와 본국의 시차가 많으면 본국의 직원들이 잠에서 깨어나기 전에 여러 가지 처리할 수 있는 일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특히 장거리출장 중이라면 이를 활용해서 밀린 잠도 잘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출장을 마치고 돌아가자마자 어떤 일이라도 해낼 힘이 생길 것입니다.
4. 적극적인 상황 극복
어디서나 내가 최상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내야 합니다.
회사를 떠나 있다는 ‘불리함’ 때문에 기준을 낮게 잡으면 안 됩니다. 일부러 나쁜 호텔을 찾는 사람은 없겠지만 출장자들 중 56 %는 출장 중에 먹게 될 음식에 대해 걱정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럴 걱정은 필요도 없으며, 어디서나 항상 충분한 운동을 해야 한다는 마음가짐만 있으면 됩니다.
운동은 호텔의 기준이나 음식걱정을 없애는데 최고의 방법입니다.
미국의 ‘오바마’대통령도 어디에 출장을 가나 아침에 잠에서 깨면 조깅을 한답니다.
5. 주변으로부터 강제 단절
야후의 CEO인 ‘마리사 메이어’는 업무상 메일 때문에 밤잠을 못 이루는 경우는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 좋은 자명종 하나 챙기고, 취침시간 중에는 모든 업무용 기기의 전원을 꺼서 푹 잘 수 있도록 합니다.
그렇게 주변환경을 잠깐 꺼 둔 동안에도 참 많은 일들을 할 수가 있습니다.
많은 그룹 총수들은 출장 중의 시간을 활용해서 정말 중요한 전략적 결정을 내린다고 합니다.
사실 출장 때야말로 정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역시 4번과 5번에서 실패했으니 60점짜리... 성공하지 못하는 인간형인가 봅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