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마음에 남는 말들
2014/03/18 17:49

■ 내 마음에 남는 말들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을 읽고 마음에 남는 글들을 생각나는 대로 정리해봤습니다.
○ 사랑은 세상을 현재에 머물게 하는 능력이 있고 사랑이 있을 때 세상은 아름다워 보인다.
○ 그 사람의 인생을 살도록 놓아주는 것이 사랑이다.
○ 우리 엄마가 나한테 소중하듯 친구 엄마도 그 친구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분이라는 걸 인정하라.
○ 어디를 가서 무엇을 해도 손님처럼 수동적이지 말고 주인처럼 능동적으로 행동하라.
○ 이 세상에서 최고 명품 옷은 자신감이라는 옷이다.
○ ‘화’가 날 때 그 ‘화’를 다스리지 못할 것 같으면 ‘화’라는 손님이 들어왔다가 나가는 것을 가만히 지켜만 보라.
○ 험담은 결국 제 살 깎아 먹기이다.
○ 내 뜻대로 일이 되지 않더라도 화내지 말고 나를 내려놓고 수용하라.
○ 나를 정말로 위한다면 그를 먼저 용서하라.
○ 자신감을 잃어 불안하고 불편한 생각들이 올라올 때는
“내 마음 안에 ‘나는 안돼’라는 생각이 지금 지나가고 있다”고 되 뇌이며 자신감을 회복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