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바라기 씨
2013/12/01 20:32

■ 해바라기 씨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해바라기 씨 등이 몸에 좋다고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탈난다.
필요 이상으로 많이 먹을 경우 체내 많은 양의 ‘콜린’(Colin)을 소모하게 되어 지방대사에 장애를 주기 때문이다.
‘콜린’이란 뇌의 신경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재료가 되는 지질 성분으로 바다생선, 계란, 닭고기, 우유, 대두, 강낭콩에 많이 들어있으며 '기억력 증진'이나 '지방간 예방'에 효과가 있는 몸에 좋은 물질이다.
이처럼 해바라기 씨를 지나치게 섭취하면 우리 몸에 ‘콜린’을 과다하게 소모시켜 지방대사장애가 나타나 많은 양의 지방이 축적되면서 지방간이 되고 간세포기능에 영향을 주어 간 기능장애와 결체조직을 만들어낸다.
심할 경우 간경화와 간 조직이 죽어버릴 수도 있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신고
넵, 그렇습니다. 살자 씨...
지나침은 부족함만 못하다는 진리가 떠오르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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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에도 가시가 있네요,,,좋은걸 마니배우네요,,,, 신고
넵, 가시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수단이겠지만...
인간에게 이기기엔 역부족 같네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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