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幸福)을 느끼는 훈련
2013/01/21 21:02
■ 행복(幸福)을 느끼는 훈련
실제로 만인(萬人)을 행복으로 이끄는 비법은 없답니다.
하지만,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기술은 분명 존재한다는 것이 행복이론의 기본전제입니다.
따라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기술을 터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행복이란 바이올린연주나 자전거타기처럼 "일부러 익혀야 하는 기술"이요, "연습할수록 느는 삶의 습관이다"라고 합니다.
또 물질적 충족보다는 정신적 투자에 가치를 둔다고도 했습니다.
예컨대, 복권 당첨자의 행복한 시간은 5 년 정도뿐이고 그 이후에는 다시 당첨 전의 심리상태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기본적 욕구가 충족되면 여분의 돈이 더 있다고 해서 인생이 더 행복해지지는 않는다는 것이죠.
또 이런 학술보고서도 참고했답니다.
심리테스트에서 행복수준이 높게 나타난 사람이 독감백신을 맞았을 때 항체생성 율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50 %가 더 높이 나왔다든가, 어렸을 때 많이 활짝 웃었던 여성이 나이 먹어서도 더 행복한 삶을 산다는 학계보고서 등입니다.
또 "여럿이 있을 때 웃는 경우는 혼자 있을 때의 30 배"라 합니다.
또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감정적으로 매우 잔인할 때가 있는데 그것은 가족이 우리를 버릴 리가 없다는 생각으로 가장 공격적인 충동을 해소하는데 가족을 이용하고 학대한다" 는 심리도 알아야겠습니다.
사실 이런 내용은 평소 간과하기 쉬운 부분으로 가슴에 새겨서 행복연습에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논산훈련소에 입대하야겟네요,,,,행복훈련받으럿,,,,,, 신고
헐~! 논산에서도 이런 거 훈련시키나요?
그렇다면 다시 논산훈련소로 군 입대하는 길을 알아봐야겠네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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