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늙지 않으려면-1
늙는 병이 있다고 한다. 세월이 가면서 생기는 자동적인 병이다. 하지만 세상에 불가능은 없나 보다. 예방이 가능하다고 한다.
나이 먹어가며 생기는 병 증세 중에 활동이 적어지는 증세가 있단다.
물론 이를 예방하려면 더 많이 움직이는 노력을 해야 한다. 몸도 마음도 활동이 멈추면 병들게 마련이다.
다음 증세로는 호기심과 의욕이 줄어드는 증세다. 그러니 더 왕성한 호기심을 가져야겠다.
이런 왕성한 호기심은 삶의 윤활유가 된다.
또 다른 증세로 봉사와 베푸는 일에 소극적이 되는 증세다.
자기 중심적이기 되기 때문에 나만을 생각하고 남을 배려하고 돕는 일에 옹색해지는 증세다.
예방을 위해서는 봉사활동을 찾아 나서야 한다. 이런 활동은 뇌 건강에도 아주 좋은 효과가 있다고 검증된바 있다.
다음은 소화기능이 떨어지고 잠이 줄어드는 증세다.
이에 대한 예방과 치료는 잘 먹고 잘 자야 한다. 따라서 젊어서부터 이런 습관을 몸에 붙여야 건강하게 늙을 수 있다.
다음 증세는 웃음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박장대소 포복절도 요절복통의 달인이 되라고 전문가들이 권한다.
다음으로 늙어가면서 뇌세포의 손상에 의한 감소는 어쩔 수 없다고 한다.
이에 대한 예방책으로는 억지로 참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단다.
또 다른 증세로 게을러지는 증세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활동은 청소와 세탁은 기계로 하지 말고 손 청소 손빨래로 습관을 들이라는 것이다.
이 밖에도 나이 들면 술, 담배와 결별하고 명상과 호흡을 배워 여유 있는 마음 갖는 연습을 하라고 한다,








그렇지만 현대생활에서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삶이 늙지 않는...아니 최소한 늙는 시간을 지체하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신고
윗글을 실천 하려면 결국 주식을 끊어야하는디...흠...어렵네요..ㅎㅎㅎ 신고
넵, 살자 씨... 그것도 부정 못하는 사실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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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정동 씨, 그러니까 주식도 하면서 실천하는 지혜를 발휘해 보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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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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