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의 얼굴을 가졌던 괴테
2012/10/10 21:21

(Johan Wolfgang von Goethe)
■ 열의 얼굴을 가졌던 괴테
독일 최고의 문호(文豪) 요한 볼프강 폰 괴테(Goethe: 1749-1832)는
소설가로 알려져 있지만, 그의 경력을 보면 소방서의 소장을 지내기도 했고 한 때 외무부 장관도 지냈으며, 극장 주인으로 연극에서 배우도 했으며, 그밖에 변호사. 화가. 그리고 과학자였다고 한다.
이런 걸 보면 문학작품이 다른 어떤 것보다도 더 여러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왜냐하면 소설을 쓴 문인으로서의 명성이 오랜 시대를 지난 지금까지도 그를 대표해주고 있다는 것이 이를 뒷받침한다.
어쨌든 불후의 문학작품이 되기도 힘들지만, 그런 명작이 나왔다면 작가의 명성은 후세에까지 무궁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