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량(力量)과 소임(所任)
2012/08/18 16:20
■ 역량(力量)과 소임(所任)
요즘 현실을 보면, 자신의 역량을 고려하지 않고 큰일만을 도모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역서인 역경(易經) 계사전(繫辭傳)에도 이런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 일침을 가하는 말이 나옵니다.
즉 ‘역소임중(力小任重)’이란 말입니다. [힘 역(力), 작을 소(小), 맡을 임(任), 무거울 중(重)]
역량은 작은데 소임은 무겁다는 뜻입니다.
역량은 보 잘 것 없는 사람이 너무 큰일을 도모 하려는 것을 보고 쓰는 말이죠.
이와 비슷한 말로 ‘지소모대’(智小謀大: 지혜는 별볼일 없는데 도모하는 꿈은 아주 크다), 또는 덕박위존(德薄位尊: 덕은 쌓은 것 없이 높은 자리만 노리고 있다)이란 말도 있습니다.
이 모두가 ‘이런 사람들은 결국 큰 화를 입게 될 것’이라고 경계하는 말이죠.
물론 세상은 탐내야 할 자리가 있고, 사양해야 할 자리도 있습니다.
하지만 욕심만 앞세워 역량이 모자라면서도 중책을 맡고 싶어하는 지혜롭지 못한 사람들은 자중했으면 좋겠습니다.








역량은 선천적으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부단히 노력하고 공부하는자만이
역량이 커진다는 것을 알었습니다
이게 동물과 인간의 차이 입니다
- 에서 +로 역전시키는 능력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습니다 신고
넵, 저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동물과 같이 취급 받을 짓을 하는 사람들이..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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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구 이거참 오랜만에 들렀는데 꼭 저 들으라고 하는 글인것 같아 머리 긁적입니다 신고
헐~! 절대 리더 씨에게 드리는 말씀이 아닌데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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