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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들의 투자 관 2012/07/25 00:10
화강

 

 

마리오 가벨리(Mario Gabelli)

 

그의 인생관은 특이하다. “나는 늘 박사만 뽑는다(Get

the PHD Attitude)”며 “근성만큼 중요한 성공비결도 없

다”고 했다. 박사(Ph.D)란 가난하고(Poor), 배고프고

(Hungry), 성공에 대한 깊은(Deep) 열망이 있는 사람이

다. 주식투자는 이럴 때 성공한다.

 

 

 

 마티 슈발츠(Marty Schwartz)

 

효과적인 자금관리법의 대가다. “잃어도 좋은 액수로 시

작하라”는 메시지다. 승률이 좋아도 투자금액을 늘리는

게 아니라 줄이는 게 원칙이다. 증시야말로 도박판이기

때문이다. “도박판에 갈 때는 절대 신용카드를 갖고 가면

안 된다”며 “도박을 하려면 잃어도 되는 만큼의 현금만으

로”라고 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증시란 왕왕 전쟁터로 변

질되기 때문이다. 본인 말고는 모두 적이란 뜻이다. 결국

살아남는 게 최선이며, 그러자면 손해 보는 법부터 배워

야 한다. 자존심은 욕심만큼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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