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형성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주가에서 가격은 10배 장사가 되면 정상적이다.
즉 per가 10 이하이면, 저평가 되었다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재무제표를 분석하는데 주당순이익을 일률적으로 똑같이 적용할 수는 없다.
정상가격을 평가하기 어렵다.
부동산도 평가가 어렵다.
수익율은 임대수익을 은행이자에 대비하여 뽑고, 몇년후에 상승가치를 따져서 건물의 경과기간에 따른 감가상각을 해야 한다. 가령 도시계획이 건물에 대해 긍적적 방향으로 발전한다면 그가치를 반영해야 한다
그러나 그것도 필요에 의해서 개별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어제는 어떤 양반이 공장부지를 원한다고 했다.
넓은 평수를 원하는 경우가 있고, 넓은 평수 때문에 가격을 내려야 하는 상반되는 경우가 있다.
즉 모든 가격은 필요에 의해서 정해지는 것이다.
오늘도 여러번의 전화를 받았다.
얼마나 가격형성이 어려운 것인지를 실감한다
학원을 할려는 사람이 상가 3층을 9천에 사고 싶어하고, 팔려는 사람은 1억6천에 팔려고 한다.
참으로 호가공백이 너무나 크다.
심판이 나서지 않으면 거래가 성사되기 어렵다.
그러나 필요에 의한 사람이 불리하게 되어 있고, 팔려는 사람이 현재로서는 불리하다.
이와같이 가격형성이 되기 위해서는 어려운 과정을 겪는다.
비교적 아파트는 원가 공개가 이루어져서, 표준가격이 형성되어 있는 편이다.
그러나 토지나 상가등은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머리 아픈 일들을 접고, 지리산 밑에 집 한채 짓고
개나 데리고 노는 것이 제일 평안할 것 같다
그러면 경제는 어떻게 해결하냐고?
컴퓨터로 하루에 10만원씩만 벌면, 한달이면 200만원이니 그럭저럭 굶지 않고 살수도 있겠다는 생각...........








넵, 하루에 10만원씩만 번다면...
매일 마눌님의 뽀뽀 세례 속에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아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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