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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아닌 오늘,,,, 2012/03/20 07:43
보봉산
´내일´물을주려던 그 꽃은 이미 시들어있고
´내일´보러가려던 그 사람은 이미 떠나버리고
´내일´고백하려던 그녀는 이미 다른남자와 사랑하고있고
´내일´전해주려던 그 말은 이미 내 머리속에서 사라져있다
과연 나에게도 ´내일´이라는 것이있을까?
´내일´ 해야하는 백가지 일의 이유 보다
´지금´ 하고싶은 그 한가지 일의 이유가 더 소중하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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