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빈 대가리가 텅빈 머리로
2012/02/24 23:56
1+1=2
1*1=1
1/1=1
이나라는 기술자에 의하여 많은 부를 축적한 나라중에 하나 일 것이다.
그러나 이나라에서는 기술자 보다는 써비스업에서 종사하는 사람이 더 많은 부를 축적하고.
그 보다 더 축적하는 자들은 1%내외의 집단들이다.
하지만 기본토대가 되는 그들은 항상 자만의 길에 빠져 있을 것 이다.
물론 삶 자체는 경쟁의 연속이나
의지가 있을때는 그게 벗어 날 수도 있을지..
의지는 동식물이 같을수 없는거 아닌가?
상념의 바다를 건너고 지럴 하는거는 인간이 아마도 지구 생물중에 유일 할 것 이다.
그러나
그넘의 사고라는것이 인간에게 있어서 더 어렵게 되는것도 아마도.....
돌물과 비교할때 그래도 사고하는 두뇌가 있어 그렇치 않을 꺼라는 생각은
조그마한 업체에 경험해봐도 아니라는것
그리고 자신의 형제간에도 아니라는 것
그게 왜?
그런지 이유를 난 몰것다.
원초적인 동물 근성인가?
아니면 발전을 위한 하나의폐해 인지
경쟁하는 곳에서 발전이 있을 것 이니....................어찌 보믄 그게 맞을 수도.....
그래도 생각하는 유일한 동물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