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 전체
  • 토론광장
  • 동호회
  • 미니홈
목록 윗글 아래글
■ 알뜰 살림 강좌-5/7 2011/12/11 16:27
banner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의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 알뜰 살림 강좌-5/7

 

 

1. 쌀에서 냄새가 날 때

좀 오래 된 쌀에서 이상한 냄새가 날 때는 아침밥으로 사용할 쌀을 그 전날 저녁 미리 식초 1~2 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씻어서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빼고 다음날 밥을 짓기 전에 한번 더 미지근한 물로 헹군 후 밥을 지으면 냄새 안 나는 밥이 된다.

 

2. 세제용기를 버리기 전에 한번 더 세탁을

분말세제는 보통 종이상자에 담겨 있는데 이 상자를 흔들어서 안 나오면 다 쓴 것으로 버리게 된다. 그러나 상자의 안쪽은 온기로 인한 흡수력 때문에 많은 세제가 달라붙어 있으므로 마지막(뜨거운 물로 흔들어 줌)까지 알뜰하게 사용하자.

 

3. 집안의 페인트 냄새를 없애려면

집안에서 페인트 칠을 하고 나면 냄새 때문에 머리가 아프고 오래간다.

이럴 때에는 양파를 몇 개 쪼개어 집안 구석구석에 놓아두면 두 가지 냄새가 중화되어 아무런 냄새도 나지 않는다.

 

4. 표면이 튼 구두 손질하는 법

구두의 표면이 트거나 부딪혀서 표면이 벗겨졌을 때는 양초를 이용한다.

양초토막으로 트거나 벗겨진 곳 또는 윤이 나지 않는 부분에 골고루 문지른 뒤 성냥불을 갖다 대고 녹인다. 그러면 녹은 양초가 가죽에 스며들게 되는데 그 때에 곧 구두약을 칠하고 닦으면 헌 구두라도 새 것처럼 보이게 된다.

 

5. 맛있는 국수국물 만들기

시원한 냉 국수나 칼국수를 만들어 먹을 때는 국물이 맛있어야 한다.

국물 맛을 낼 때는 멸치를 많이 사용하는데 멸치는 반드시 내장 속에서 말라붙은 분비물을 빼고 물에 넣어 끓인 다음 설탕과 술을 반 찻술 정도 넣고 한번 더 끓이면 맛있는 국물이 된다.

여름에는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냉 국수를 만들어 먹어도 맛있다.

남는 국물을 좀더 오래 보관하려면 우유팩을 깨끗이 씻어 그 곳에 국물을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였다가 필요할 때 사용해도 좋다.

 

6. 생선을 곱게 구워내는 방법

생선을 직접 불에 구우면 불 내가 날 뿐만 아니라 버너를 쓸 경우 불이 부분적으로 강하기 때문에 익기도 전에 타 버리기 쉽다. 그래서 시장에서 파는 알미늄 은박지를 준비했다가 이것으로 생선을 돌돌 말아 불 속에 넣고 구어내면 타지도 않고 또 재 같은 것도 묻지 않아 아주 좋다.

낚시터에서 잡은 생선을 즉석에서 구어 먹는데 이용해도 아주 편리하다

 

7. 열무김치 풋내 안 나게 담그는 방법

여름철에 담그는 열무김치는 잘못하면 풋내가 나거나 씁쓸해지기가 쉽다.

이럴 경우 옥 파를 조금 썰어 넣고 담그면 전혀 쓴맛이 나지 않는다. 그리고 풀을 묽게 쑤어 여기에다 파, 마늘, 생강, 고추 가루 등의 양념을 다 넣고 소금으로 조금 세게 간을 맞추어 절인다.

여기에다 열무를 담갔다가 꺼내서 담그면 아주 맛있는 김치가 된다.

 

8 가죽소파의 얼룩진 때

가죽소파에 얼룩진 때는 여간 해서 잘 지워지지 않는데 옥시크린과 주방용 세제를 같이 적당량 따뜻한 물에 잘 풀어 솔에 묻혀 닦아준 다음, 헹굴 때는 물에 유연제(섬유린스)를 섞어 헹구어 주면 좋다.

그 다음 대형 타월로 물을 닦아내고 그늘에 건조를 시켜 주고, 좀 빨리 마르게 하려면 선풍기를 틀어 바람을 쏘여주면 된다.

 

 

 

 

19

  • 열심히살자1 12.12 08:18

    님의 홈에는 좋은 생활의 정보까지도 많네요.....감사합니다..^^ 신고

  • banner 12.12 17:42

    넵, 제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만약을 대비해서 살림도 배워두려고여... ㅎㅎㅎ.
    신고

한마디 쓰기 현재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목록 윗글 아래글